백상, '구찌 임팩트 어워드' 후보작 발표 작성일 04-15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ERRt50CN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bac180e908c00c6e2e5e5055eed57b149b015917c0b3d2c75d08d9262ecbe9" dmcf-pid="bDeeF1phg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fnnewsi/20250415161703320oibb.jpg" data-org-width="570" dmcf-mid="qUjjbq2XA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fnnewsi/20250415161703320oib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55c7ec59a942242cb5a6408e81a5bf59c9e77d69fc2edae4dd2cb79d8ba3d2f" dmcf-pid="Kwdd3tUlkW" dmcf-ptype="general">백상예술대상이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와 함께 '구찌 임팩트 어워드(GUCCI IMPACT AWARD)'를 통해 3년 연속 한국 대중문화 예술의 발전을 지원하며, 올해의 후보작을 발표했다. </p> <p contents-hash="d9bea1dff8b013f1dc962493a1a71441645698111b542bc59a96d32c7ed1d2b7" dmcf-pid="9Hrr8fQ0cy" dmcf-ptype="general">올해 백상예술대상의 주제는 '향해, 항해'다. 한국을 넘어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대중문화 예술의 발전과 항해의 여정을 백상예술대상이 응원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구찌 임팩트 어워드'는 이 같은 방향성과 맞닿으며, 이를 확장한 의미로 '희망을 향한 항해'를 올해의 테마로 삼았다. 영화 부문에 신설된 이 상은 올해로 세 번째 수상작을 발표한다. 사회적 이슈를 다양한 시선으로 다루고, 더 나은 미래를 향한 메시지를 담은 작품에 주어진다. </p> <p contents-hash="530bc6fa6aff14e2b6dbfdb7062d6df89b3debe4cf7ded6f68aed30f7038b360" dmcf-pid="2Xmm64xpjT" dmcf-ptype="general">후보작으로는 '그녀에게'(이상철 감독), '대도시의 사랑법'(이언희 감독), '되살아나는 목소리'(박수남, 박마의 감독), '아침바다 갈매기는'(박이웅 감독), '정순'(정지혜 감독) 등 총 다섯 편이 선정됐다. 영화 부문 심사위원들이 2024년 4월 1일부터 2025년 3월 31일까지 국내에서 개봉 또는 공개된 한국 장편영화 중 엄정한 심사를 거쳐 후보작을 확정했다. 수상작은 5월 5일 생중계되는 '제61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에서 발표한다. </p> <p contents-hash="d1b2ce20646f6b5dabcda2bbe8cf7174b9cc82a5942b95e5c513262503bc74c8" dmcf-pid="VZssP8MUkv" dmcf-ptype="general">올해도 '구찌 임팩트 어워드'와 연계된 문화 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진다. 4월 26일에는 메가박스 성수에서 '무비 토크'가 열리며 배우 김신록이 3년 연속 모더레이터로 참여한다. </p> <p contents-hash="f1aa83c6a77dba0536b4ccee07726802652e84e517b6311658b400b08bdda4b5" dmcf-pid="f5OOQ6RuAS" dmcf-ptype="general">이 자리에는 후보작과 관련된 영화인들인 배우 김금순·김재화·노상현, 감독 박이웅·이상철·정지혜, 제작자 정수진, 시네마달 김명주 팀장 등이 함께해 작품과 창작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4a0fb7a5739269da16b4c30095fbd1756e1d2fcd86b24efcea58d829fde5ddfe" dmcf-pid="41IIxPe7ol" dmcf-ptype="general">이번 '무비 토크'는 4월 15일부터 메가박스 웹사이트와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3c8f226284ce662e48a3d0880c8358e975823c164b166d72ce85ec994e8a814a" dmcf-pid="8tCCMQdzNh" dmcf-ptype="general">5월 8일부터 12일까지 구찌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루프탑 시네마'가 열린다. 상영작은 '희망을 향한 항해'라는 올해 '구찌 임팩트 어워드'의 주제에 부합하며, 작품성까지 인정받은 역대 한국 영화 가운데 백상예술대상 심사위원 추천을 통해 선정된다. 총 다섯 편의 영화가 하루에 한 편씩 상영될 예정이다. 일부 상영은 초청된 관객에 한해 진행된다. </p> <p contents-hash="9e7851162a374dc3f00dd2a88bc8deb6d91b95f5d30e8fd46f675c4cc3959123" dmcf-pid="6FhhRxJqoC" dmcf-ptype="general">'제61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는 5월 5일 오후 8시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열린다. 구찌가 3년 연속 파트너로 참여하며, JTBC·JTBC2·JTBC4에서 동시 생중계, 프리즘·네이버TV·치지직에서 디지털 생중계된다. </p> <p contents-hash="dcb43086332cdc3c2061856de3a98faea2e3c0c0eb73ded2cfd984656bda6571" dmcf-pid="P3lleMiBcI" dmcf-ptype="general">enterjin@fnnews.com 한아진 기자 사진=백상예술대상 사무국</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래도 방송도 만점”…이찬원, PD들도 인정했다 04-15 다음 보아, 취중 라이브 논란 후 심경 고백 "믿어주셔서 감사"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