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유해진 “‘폭싹 속았수다’, 막걸리 마시면서 펑펑 울었다” [인터뷰②] 작성일 04-15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YmZjakPO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edbbc6663c751fb4acb2d2c20df7c8766a5faf4b97cbb38efd17c749cd95a2" dmcf-pid="6Gs5ANEQr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ilgansports/20250415161631063rrbl.jpg" data-org-width="800" dmcf-mid="4jqeF1phE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ilgansports/20250415161631063rrb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60bf8bc5d5f3c96fc70f033ffc01645c94d2b2361bec990fd3c50f6a5dd8c73" dmcf-pid="PHO1cjDxw6" dmcf-ptype="general"> 배우 유해진이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시청 후기를 전했다. <br> <br>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는 영화 ‘야당’에 출연한 유해진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br> <br>이날 유해진은 ‘야당’에 함께 출연한 박해준의 전작 ‘폭싹 속았수다’를 봤느냐는 질문에 “6부까지 봤다. 1~2부가 특히 (너무 슬펐다)”며 “제가 원래 염혜란을 좋아하는데 엄마 생각도 많이 나더라. 막걸리 먹으면서 펑펑 울었다”고 답했다. <br> <br>이어 “지금 제가 장항준 감독님이랑 영화(‘왕과 사는 남자’)를 찍고 있는데 ‘기가 막히다. 꼭 봐라. 네가 좋아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네다섯 번 들었다. 현장에서 또 이야기하면 귀찮을 거 같아서 봤는데 참 잘 만들었더라”고 털어놨다. <br> <br>유해진은 “임상춘 작가가 글을 엄청 잘 쓰더라. 그분이 미스터리하다고 들었다”며 “나중에 (임상춘 작가가) 1985년생이란 이야기를 듣고 깜짝 놀랐다. 진짜 글을 기가 막히게 썼더라. 전반적인 내용도 그렇지만 하나하나 표현된 대사들도 엄청났다”고 극찬했다. <br> <br>한편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 오는 16일 개봉.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수현, 120억 소송→악플러·사이버 렉카 고소 전면전 돌입 [ST이슈] 04-15 다음 4月 K-MUSIC 주역은? KM차트, '선호도 조사' 실시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