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유해진 “우병우 오마주? 몰랐던 일…현재진행형 씁쓸해” [인터뷰①] 작성일 04-15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hLlnJg2O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2ffbe9f514ccce87ded063111ebd82d29177832c48af372eafe9098b732163" dmcf-pid="6loSLiaVO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ilgansports/20250415161502248fxiu.jpg" data-org-width="800" dmcf-mid="4A0x3tUlD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ilgansports/20250415161502248fxi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6c5b4ff642bde45ad4f87b4b4e9af4c04292f7b1bfea2abbfd94d1f3cd72874" dmcf-pid="PUluhIvawe" dmcf-ptype="general"> 배우 유해진이 신작 ‘야당’ 속 메시지에 대해 언급했다. <br> <br>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는 영화 ‘야당’에 출연한 유해진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br> <br>이날 유해진은 영화가 현재와 닮아있다는 평에 “‘야당’을 보면서 ‘참 예전엔 저랬지’라고 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은 사회겠느냐. 추억을 더듬는 영화면 좋을 텐데 현재진행형이라 씁쓸한 마음”이라고 말했다. <br> <br>이어 2016년 국정농단 사태로 검찰에서 조사받던 우병우 당시 민정수석비서관 등을 오마주한 장면을 놓고는 “전 진짜 몰랐다”며 “나중에 듣고 (황병국) 감독님께 여쭤봤더니 자료 삼아서 한 거라고 하더라”고 부연했다. <br> <br>그러면서 유해진은 “작품을 하면서 정치, 사회적 메시지를 염두에 두진 않는다”며 “항상 재미가 있느냐 없느냐가 먼저다. 어쨌든 영화는 대중 예술이지 않느냐. 다만 그 안에 메시지가 있으면 좋은 것”이라고 덧붙였다. <br> <br>한편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 오는 16일 개봉.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의료파업에도 '슬의' 신드롬 재현? '언슬전' PD “자신 있어요” (종합) 04-15 다음 펜타곤 메인보컬 진호, 큐브와 전속계약 종료 "찬란한 미래 응원" [공식]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