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집 도둑=장도연?”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는 ‘불화설’ 극심 [스타와치] 작성일 04-15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5brQ6Ruv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bc6ed5447f03c272577fd1290cc65f9b6882edd6b04ccd0e5424bf2e347b4f" dmcf-pid="tLmKyvGk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박나래, 장도연/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newsen/20250415162535346stcp.jpg" data-org-width="600" dmcf-mid="5cJXcjDxl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newsen/20250415162535346stc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박나래, 장도연/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728b1bec0d85e419507299eafae34867b264cca886eba611e47364193fbcdc" dmcf-pid="Fos9WTHEve"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해정 기자]</p> <p contents-hash="96c995a51c2bf7b0e9c3b801773c41c27177e8fc7113e4d87d741793b9ebdbc2" dmcf-pid="3gO2YyXDlR" dmcf-ptype="general">박나래 55억 자택에서 발생한 절도 사건의 용의자가 체포됐다. </p> <p contents-hash="5c05355be64b0fb8a0dd18269586fc9b60c24200fe9676db71831609a976cc6c" dmcf-pid="0aIVGWZwSM" dmcf-ptype="general">박나래 측은 4월 14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저희는 해당 사건을 외부인에 의한 도난으로 판단해 지난 8일 경찰에 자택 내 CCTV 장면을 제공하는 등 수사를 의뢰한 바 있다. 이후 경찰은 피의자의 신원을 파악한 후 체포했으며 이미 구속영장 또한 발부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d8550a9d10b93fae911250c69b11466edff92ab0d816e4ce49b8a98e778f68e" dmcf-pid="pNCfHY5rhx" dmcf-ptype="general">일각에서는 박나래 집에 침입 흔적이 없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지인의 소행이 아니냐는 추측이 불거지기도 했다. 박나래는 여러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지인들을 집으로 초대해 일명 '나래바'를 운영하는 일상을 공개해왔다. 이 때문에 일부 누리꾼들은 박나래 집에 자주 드나든 지인 중 범인이 있을 것이라고 추측하기도 했다. 그러나 박나래 측은 "이는 사실이 아님을 명확히 밝힌다. 확인되지 않은 사실에 대한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정중히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b898288141aea78769cc7818bb424a8acfd05ef657a27930753bb047af8661e3" dmcf-pid="Ujh4XG1mlQ"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박나래와 절친한 것으로 알려진 장도연도 억울하게 언급되는 피해를 입었다. 박나래와 가장 측근인 만큼 지인이 의심받는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거론된 것인데, 사실이 아닐뿐더러 두 사람 모두 마음의 상처까지 입게 됐다. 박나래 측은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를 통해 근거 없는 허위사실이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다. 이러한 허위사실 역시 어떠한 선처 없이 강경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강조 드린다"며 도난 사건이 다른 허위사실로 번지는 데에 철저한 대응을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220e85d40ccf6eaa9f1aa66a4ca2c304070459a6fa9e0531f188856427a8c57f" dmcf-pid="uAl8ZHtsTP" dmcf-ptype="general">개그계 대표 단짝인 박나래, 장도연은 이미 잦은 불화설에 휩싸인 바 있다. 워낙 가까운 사이인데다 개그 욕심까지 더해져 아슬아슬 선을 밟는 폭로를 이어온 탓에 장난을 다큐로 받아들이는 일이 종종 벌어진 것. 이를 두고 박나래는 조부상에 장도연이 가장 먼저 왔다고 밝히는 등 적극 해명에 나섰다. 지난해 12월 25일 장도연 역시 박나래 개인 채널 '나래식' 게스트로 출연해 불화설에 대해 "다 그만두라 그래. 피곤하다. 누가 방송용으로 이렇게 친하겠냐"고 거들었다.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는 불화설을 두고 "그냥 둘이 잘 놀겠다는데!"라고 불편한 속내를 드러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a8c3482c419b7da64ddbb4508fc161db59ca7ee59104a583f3d9489ed983d26c" dmcf-pid="7cS65XFOW6" dmcf-ptype="general">또한 채널 스튜디오 수제의 웹예능 '또간집'의 목포 편에 출연한 박나래는 "요즘은 (장도연과) 같이 활동하는 게 많이 안 보인다"라는 질문을 받자, "우리가 어느 정도냐면 합장까지 이야기가 되어 있다"고 강조했다. 박나래는 "내가 무슨 이야기를 했냐면, 너랑 나랑 키가 다르니까 '파묘'처럼 일직선으로 묻어도 되냐고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c033f030a09441c2db8002636df0df943765729bd3a8beaa0b01b4824edd41f2" dmcf-pid="zkvP1Z3Iy8"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해정 haejung@</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qETQt50Cl4"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니스 "K팝 유일무이한 '매콤달콤' 매력 보여줄래요" 04-15 다음 차주영, 우아함을 넘어선 그 무언가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