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취중 라방 사과 후 심경…"힘든 시간 겪어" 작성일 04-15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sCFkAwMa3"> <p contents-hash="b98d78889435488b676ba9663e30dee8c3828a4716f24a5c39cd01796a1ea7e7" dmcf-pid="HOh3EcrRjF" dmcf-ptype="general"><br><strong>지난 5일 밤 전현무와 취중 라이브 방송 진행<br>자리에 없는 박나래 언급해 무례하다는 지적 나와</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c80f6be26a6d17670dfc6ce8fb3be25dca843398db96ba4ead109bc1436a72" dmcf-pid="XIl0Dkmeo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보아가 15일 팬 소통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팬들에게 장문의 심경 글을 전했다. /더팩트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THEFACT/20250415163224542pdbc.jpg" data-org-width="640" dmcf-mid="YxATJeLKa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THEFACT/20250415163224542pdb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보아가 15일 팬 소통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팬들에게 장문의 심경 글을 전했다. /더팩트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00da603060ddfe4c52be99eb8ee7ef7748ecebdac7314434823f67267730b14" dmcf-pid="ZCSpwEsdg1" dmcf-ptype="general"> <br>[더팩트 | 김명주 기자] 가수 보아가 취중 라이브 방송으로 논란을 겪은 후 팬들을 향한 장문의 글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680b57b37b16563e8b99d465876e823ff7222b88f805c80bd0c050f31c769fe4" dmcf-pid="5hvUrDOJg5" dmcf-ptype="general">보아는 15일 팬 소통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지난 몇 년간 저는 일뿐 아니라 사적으로도 힘든 시간을 겪어왔다. 그럼에도 저는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달려왔다고 믿었다. 하지만 그 달려가는 모습이 어떤 분들에겐 불편하게 느껴졌을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0c4f57270390b1898173b36de8bb90ad2ac9454138a48ffde049aed25cfce37c" dmcf-pid="1lTumwIijZ" dmcf-ptype="general">그는 "예전에는 그저 하라는 것만 열심히 하면 더 잘될 거라고 믿었다. 하지만 세상도 바뀌고 저도 변하고 그 변화들이 동시에 밀려오면서 '이 자리가 내가 서 있을 곳이 맞는 걸까?'라는 고민을 수없이 반복하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1a58e2b63812ee8e3c1b367295d684ba767eeabc09084cf4305da92eaeb50b2" dmcf-pid="tSy7srCnjX" dmcf-ptype="general">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음악을 놓지 못한 이유는 음악이 사라지면 제 인생이 송두리째 무너지는 느낌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떤 방식이든 어떤 형태든 여러분들과 음악으로 연결되고 싶었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1a1e23a1625b0bb039deb0b59435df29f1b03e47aaaf006a00c687cd0b5523c8" dmcf-pid="FvWzOmhLa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앞으로 얼마나 더 무대에 오를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여러분도 나이가 들고 저도 그렇게 될 것이다. 하지만 저는 우리 마음속엔 아직도 가슴 뜨거운 잠재력이 있다고 믿는다. 그 힘을 여러분과 함께 다시 끌어올려 보고 싶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eed4b31dd7905167fe24d201f9a493d3e789c110628405643a59167a5eb3ec15" dmcf-pid="3f6jBz9HNG"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언제나 믿어주시고 걱정해 주시고 조용히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여러분 덕분에 저는 오늘도 BOA(보아)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402ccef706e97398815052a246c7862c92bc01d566372484d19959aaf5e1b24" dmcf-pid="04PAbq2XNY" dmcf-ptype="general">앞서 보아는 지난 5일 전현무의 소셜미디어 계정으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보아는 전현무의 얼굴을 만지고 어깨에 기대는 등 스킨십을 아무렇지 않게 하는가 하면 전현무와 박나래의 교제 여부를 묻는 한 시청자의 댓글에 "안 사귈 것 같다. 사귈 수가 없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a448d9bb1b9a1def5d8ebb7285b0e4915609ae41726c2dc90aab5ae6b9becb24" dmcf-pid="p8QcKBVZgW"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전현무는 "박나래가 아깝냐"고 물었고 보아는 "아니다. 오빠가 아깝다"고 답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자리에 없는 박나래를 아무렇지 않게 언급하는 보아의 언행이 무례하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d4b1a71a5902d639d8a1e3bcb9e474f74382d2c0baacde1a33e9c2ef44e31941" dmcf-pid="U6xk9bf5gy" dmcf-ptype="general">이에 보아는 지난 7일 팬 소통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취중 라이브를 직접 사과했다. 그는 "당사자가 없는 자리에서 언급하고 실례가 되는 발언을 한 점에 대해 박나래에게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렸고 너그러이 이해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박나래에게 직접 사과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49f6e7b14918c5fcec4ebf5d093c384cea14b5ddf6e992ad844a7a2a15f24b7" dmcf-pid="uPME2K41gT" dmcf-ptype="general">silkim@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da814f8e0e5d6c5aa6dd0847ef5629903d0fb4c9aa025dffb7f090ecea20a6a6" dmcf-pid="7QRDV98tov"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페노메코, 신곡 'ㅋㅋ' 17일 발매…실험적 무드·사운드 스포일러 04-15 다음 '엠넷 30주년' 신형관 본부장 "글로벌 레이블·오디션 장르 확장"[스타현장]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