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레슬링부, 전국대회서 그레코로만형 단체 종합우승 작성일 04-15 10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4/15/0008194437_001_20250415165219837.jpg" alt="" /><em class="img_desc">전주대학교 레슬링부.(전주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em></span><br><br>(전주=뉴스1) 임충식 기자 = 전북 전주대학교 레승링부가 전국대회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br><br>전주대는 최근 전남 장흥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제3회 헤럴드경제·코리아헤럴드배 전국레슬링대회’에서 그레코로만형 단체 종합우승을 차지했다고 15일 밝혔다.<br><br>이번 대회에서 전주대는 손태양(67㎏, 운동처방학과 4학년), 최주완(77㎏, 운동처방학과 1학년), 윤동현(97㎏, 운동처방학과 4학년) 선수가 각 체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팀 우승을 견인했다. <br><br>또 진영준(55㎏, 운동처방학과 2학년)은 은메달을 민슬기(82㎏, 인공지능학과 3학년)는 동메달을 따내며 개인전에서도 빛나는 활약을 펼쳤다. <br><br>자유형 부문에서도 값진 성과가 이어졌다. 김현민(65㎏, 경영학과 1학년), 정큰솔(70㎏, 운동처방학과) 학생 선수가 각 체급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br><br>이번 대회에서는 윤동현 학생 선수가 최우수선수상을 김윤호 감독이 우수지도자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br><br>김윤호 레슬링 감독은 “학생 선수들의 꾸준한 노력과 단합된 팀워크로 종합우승을 차지할 수 있었다”면서 “선수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신 박진배 총장님과 운동처방학과 교수님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이거 AI야, 사람이야?” 특히 민감한 한국 사람들…그래서 탄생한 ‘세계적 기술’ 04-15 다음 “지금은 아픈 곳 없다” 정현, 부산오픈서 전 세계 37위 제압 ‘부활 신호탄 될까’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