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들린 연애'·'귀묘한 이야기'에 '샤먼'까지…무당예능의 시대 [엑's 초점] 작성일 04-15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yIL4VP35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868d7649d0153362dae822cad20bf8b5b2de75571a043f11c94edf277e72a4" dmcf-pid="uWCo8fQ0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xportsnews/20250415165547773brgs.jpg" data-org-width="550" dmcf-mid="pMeqXG1m1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xportsnews/20250415165547773brg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5aef3cc2c5fa8cf0f6d6f3c64cbbf3c9de961faa7bc38680975e3b80aeba2d5" dmcf-pid="7Yhg64xpXx"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샤머니즘이 안방극장에 스며들고 있다. </p> <p contents-hash="f99ba8a40422c470901c3bb119fe06a0f010bcea0e73d96c0dd1f221f0f9b086" dmcf-pid="zGlaP8MUXQ" dmcf-ptype="general">샤머니즘 이야기를 담은 '무속예능', '무당예능'의 인기가 날로 치솟고 있다. 지난해 SBS '신들린 연애', 티빙 '샤먼: 귀신전'이 안방극장을 찾으면서 무속 콘텐츠, 공포 콘텐츠에 대한 시청자 반응이 뜨거웠다. 이에 올해는 새로운 무속예능까지 생겨났다. 연예인 출신 무속인의 방송 출연도 흔하다. </p> <p contents-hash="fc81b873e62443b777a05d8cd7650ff1415c9ddcb43f5634b6c707e8801ca1e7" dmcf-pid="qHSNQ6RutP" dmcf-ptype="general">현재 SBS에서는 지난해 인기에 힘입어 '신들린 연애2'를 방영 중이다. 또 SBS Life에서는 무당들의 토크 프로그램인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를 방영하고 있다. 비연예인인 무당들의 TV 출연이 자연스러워진 것. </p> <p contents-hash="cdf1d91e389450fa46acd498327a91f90dc055eb93020460c1877deca5af372d" dmcf-pid="BXvjxPe7t6" dmcf-ptype="general">또한 티빙은 올해 초부터 오리지널 다큐프로그램인 '샤먼' 시즌2 제작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즌2 사연자 모집에 본격적으로 나서면서 지난 시즌1의 인기를 뒤잇는 프로그램을 만들 예정. 또 하나의 샤머니즘 콘텐츠가 안방극장을 찾는 셈이다. </p> <p contents-hash="5936e8b22062c2bb5f9f3aea5033981f26969d751dcaed4379607e4f118fbd15" dmcf-pid="bZTAMQdzH8" dmcf-ptype="general">신내림을 받고 무속인이 된 배우 출신 이건주는 예능프로그램을 종횡무진 중이다. '순돌이'로 잘 알려진 그는 SBS '미운 우리 새끼', MBC '라디오스타', KBS2 '불후의 명곡' 등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난 것.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는 고정 출연하는 등 '배우 출신 무속인'이라는 독특한 배경 덕에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p> <p contents-hash="232a543273aba1765d0de2b61cb37c677606f0f6484442474d2ba9af8c60ca11" dmcf-pid="K5ycRxJqX4" dmcf-ptype="general">무당예능의 인기에 예능 업계에서는 '무당', '무속신앙'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기획에도 속속 나서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TV에 스며든 샤머니즘이 시청자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가운데, 이 콘텐츠들이 스테디셀러로 자리잡게 될지 관심이 모인다. </p> <p contents-hash="6c2084212fc25f2b29c93d9625dbae4fbdcde278e1748fbc6a13988de618375a" dmcf-pid="91WkeMiBZf" dmcf-ptype="general">사진 = SBS, 티빙</p> <p contents-hash="196905998f0b0c0e9fd7debc4f99ebfc889e164c944509331c4ae8c3219bb837" dmcf-pid="2adBZHts5V"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수경, 16년 키운 입양 딸 결혼식서 눈물..초호화 하객 총출동 [조선의 사랑꾼] 04-15 다음 '오늘N' 비빔밥ㆍ안동국시 맛집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