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넷플러스 부장 "'K팝 콘텐츠·팬 소통·글로벌 커머스' 마련…K팝 필수 앱 되길" 작성일 04-15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bZglCTNz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387e4863239354b12f99a6f7f9f752c0cf11ad4d17146d0518c0e8cc990820" dmcf-pid="9RBOt50CF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지원 Mnet Plus 사업부장. 사진 제공=CJ EN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SpoChosun/20250415170524947reiu.jpg" data-org-width="1200" dmcf-mid="BZD9LiaV0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SpoChosun/20250415170524947rei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지원 Mnet Plus 사업부장. 사진 제공=CJ EN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aa8b42194447a4eb0ae7eec141b129c0e03e7e732c1fc319eb98905aa419ce0" dmcf-pid="2ebIF1phzN"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Mnet Plus가 K팝 필수 플랫폼을 꿈꾼다. </p> <p contents-hash="c56cd201ad5ed00fea90b54c1ad1adf44ba00cfad095b3d5ab134a3e8879edb4" dmcf-pid="VdKC3tUlUa" dmcf-ptype="general">김지원 Mnet Plus 사업부장은 15일 서울 청담 모처에서 열린 CJ ENM 뮤직 미디어 라운지 'Mnext : Worlds of Mnet Since 2025(엠넥스트: 월드 오브 엠넷 신스 2025' 행사에서 "엠넷플러스는 콘텐츠, 팬들 소통, 글로벌 커머스로 플랫폼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2e1edf4b095d73bab4a59cdfd131173196a7bf275f45c7397b56aa72f8e7a204" dmcf-pid="fJ9h0FuS3g" dmcf-ptype="general">1995년 'Music Network'를 뜻하는 음악전문채널 Mnet으로 시작, 2025년까지 30년 동안 다양한 음악 장르를 조명하고 편견을 깨는 새로움을 바탕으로 독창적인 프로그램들을 선보여왔다. </p> <p contents-hash="9d1cdbd6b6e8807e6ffb104232bfdd420a83e1d6783200741dd2d534e61d40dd" dmcf-pid="4i2lp37v3o" dmcf-ptype="general">CJ ENM은 올해 Mnet 30주년을 맞이, 2025년 글로벌 뮤직 IP 파워하우스로 본격 도약할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7635f73a45bc683e97359cb3c95795c1df98b413cf4ac5520a0dda5ca0b1ee37" dmcf-pid="8nVSU0zTUL" dmcf-ptype="general">이날 CJ ENM은 미디어 라운지를 열고, 'K팝 제너레이션 Mnet'을 슬로건으로 더욱 진화할 Mnet의 넥스트 챕터를 비롯해, 음악 레이블, K팝 플랫폼 Mnet Plus까지, 글로벌로 뻗어나갈 CJ ENM 음악 비즈니스의 미래에 대해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5b525831e068c98658057d01a48a8b22fe80046aff36aed6a745d787ea6eddce" dmcf-pid="6Lfvupqy3n" dmcf-ptype="general">글로벌 플랫폼 Mnet Plus에 대해서는 김 사업부장이 설명했다. Mnet Plus는 론칭 3년 만에 2700만 가입자, 월간활성이용자(MAU) 700만 명을 돌파하는가 하면, 누적 투표수 3억 2000만 건에 육박하는 기록을 세웠다. </p> <p contents-hash="1e4520a5ac922b532ddf376494e4a3813687d84206f2e6ae20450e336475eef5" dmcf-pid="Po4T7UBWFi" dmcf-ptype="general">김 사업부장은 "음악 기반 IP 생태계 시스템인 MCS를 통해 음악사업 생태계 확장 모델도 지속적으로 확장할 것"이라며 "Mnet Plus는 K팝 콘텐츠, 팬들과 소통, 글로벌 커머스를 바탕으로 플랫폼을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알렸다. </p> <p contents-hash="86a5062b6f21f1f50292437f06231350f8c7a1978f43c11f13a674182dff401d" dmcf-pid="Qg8yzubY0J" dmcf-ptype="general">K팝 콘텐츠에 대해서는 "K팝 영상 콘텐츠 역시 Mnet Plus 오리지널, Mnet 스트리밍 및 VOD, 부가적인 스핀오프 콘텐츠, 공연 콘텐츠 스트리밍 및 VOD를 준비할 것"이라고 전하며 팬들의 경험을 확대하는 콘텐츠로는 "투표 및 서포트, 디지털 포토 컬렉트, 실시간 토크를 마련한다"라며 "팬들이 무언가 참여해서 콘텐츠에 영향을 미치는 투표는 물론, 그리고 아티스트를 서포트하는 기능, 디지털 포토나 팬들끼리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콘텐츠들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c1a24e5b3550ee38a419b87bdce0ff5ba41e1232c8c86db5a642764a5a723e28" dmcf-pid="xsL0P8MUud" dmcf-ptype="general">팬들과 소통을 위해서는 "온라인 팬클럽, 팬 전용 아티스트 포스팅, 일대일 채팅을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K컬처 다양성을 담아 다양한 장르와 다채로운 스타로 확장할 예정이다. 가수뿐만 아니라, 뮤지컬, 드라마, 쇼, 스포츠 등 스타들을 만날 수 있도록 하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b6545516a2b55b91c31dddddbf8443fd56aacfd9000fc263630e6bc7cf74827" dmcf-pid="y91NvlWA7e" dmcf-ptype="general">글로벌 커머스 론칭 소식도 전했다. 김 사업부장은 "Mnet Plus Merch라는 이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K컬처 오프라인 커머스의 경험을 온라인으로 연결할 것이다. 전 세계 고객들이 시공간을 넘어 K컬처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여기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상품을 선보이려 한다. 4월 말에 베타 서비스로 먼저 오픈하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5c92ff6255260ff2ff58616753d894564f00798f03335d71af6ad685fe32c6f5" dmcf-pid="W2tjTSYcuR" dmcf-ptype="general">끝으로 Mnet Plus 최종 목표로는 "글로벌 어느 국가에 한 소년이 친구에게 'K팝 관심 있다'고 얘기했을 때 Mnet Plus가 언급될 수 있었으면 한다. K팝의 첫 번재 관문이자, 필수 앱으로 자리잡는 것이 최종 목표다"라고 바랐다. </p> <p contents-hash="55d41760ac29cb49117c9a947b8d377c4ac5ac1a0a8c21f756b49391857d849e" dmcf-pid="YVFAyvGkzM" dmcf-ptype="general">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니, 50분간 이어진 퍼포먼스...美 '코첼라' 홀렸다 04-15 다음 새롭게 돌아오는 ‘동치미’…김용만X이현이X에녹, 3MC 포스터 공개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