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궁' 육성재·김지훈, 군신 브로맨스 예고…"신선하고 유쾌하다" 작성일 04-15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qIIF1phW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7382f1063f19db43ec28724a8077d0c7034a33cf0e51df0523417e675a27be" dmcf-pid="7qIIF1ph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YTN/20250415170439823wygw.jpg" data-org-width="700" dmcf-mid="UALLCOSg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YTN/20250415170439823wyg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b80d637ce4321b46aab9ad80567abfa2ec84f67ed813a77dafa5ec511f35c3c" dmcf-pid="zBCC3tUllL" dmcf-ptype="general">드라마 '귀궁'의 육성재, 김지훈이 신하와 군주의 고정관념을 뒤엎는 독특한 케미스트리를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bcc76ce2aa826a76c3987aa1ff57a3837fe5a12e2a0c789d2ac25828fcf868c9" dmcf-pid="qbhh0FuSCn" dmcf-ptype="general">SBS 새 금토드라마 '귀궁'(극본 윤수정/연출 윤성식)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와 맞닥뜨리며 몸과 혼이 단단히 꼬여버리는 육신 쟁탈 판타지 로코. </p> <p contents-hash="c97c19c4fcf99da48bde71360ee8b9b1de1984ed6b533f2a950b5d9f857aacf2" dmcf-pid="BKllp37vvi" dmcf-ptype="general">드라마 '철인왕후', '최고다 이순신', '각시탈', '대조영' 등을 연출한 윤성식 감독이 드라마 '왕의 얼굴', '발칙하게 고고'를 집필한 윤수정 작가와 의기투합했다. '신선한 연기파 조합' 육성재(윤갑/강철이 역), 김지연(여리 역), 김지훈(이정 역)이 호흡을 맞춰 기대를 모은다. </p> <p contents-hash="dcc256190ce461b901b70e8a63f6732d7de569dda93f7402441321997f49f3c4" dmcf-pid="b9SSU0zTyJ" dmcf-ptype="general">이중 육성재는 여리의 첫사랑이자 악신 이무기 '강철이'에 빙의된 검서관 '윤갑' 역을, 김지훈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에 맞서는 가상의 왕 '이정' 역을 맡아 흥미진진한 캐릭터 플레이를 펼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4d4324c07c43b95c8224f7277cecd65ca07aa6d788cc081df58c65631f6b1e62" dmcf-pid="K2vvupqyvd" dmcf-ptype="general">'귀궁' 측은 오늘(15일) 윤갑의 몸에 빙의한 이무기 강철이와 왕 이정의 투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스틸 속 강철이는 궁중 법도를 완전히 무시한 채, 왕 이정 앞에서 안하무인의 태도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p> <p contents-hash="3eaf563d9781a22b2bfa39828f51ef25d5c20c6d05e86a74b3f20a6b56c61619" dmcf-pid="9VTT7UBWhe" dmcf-ptype="general">일개 신하의 모습 아래 천년 묵은 이무기의 본능을 숨기지 못하는 철없는 면모가 웃음을 자아내는 반면, 이정은 마치 '어디까지 하는지 보자'는 듯한 표정으로 강철이를 주시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9bbeaa35762cb6a067514ed6c0192dc752f2a859d386c5845095250b7d0c3152" dmcf-pid="2fyyzubYCR" dmcf-ptype="general">강철이와 이정은 투샷마저도 범상치 않은 분위기를 발산하고 있다. 특히 강철이가 빙의한 인간 윤갑이 실은 왕이 총애하는 충신이었다는 점에서 두 사람의 향후 관계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p> <p contents-hash="1e66f3a81afa3e48265fa8b95544a34d15ebd991247a5d2feaeb296a1c33d988" dmcf-pid="V4WWq7KGWM"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이들의 대화를 지켜보던 내관 응순(김인권 분)과 상득(김찬오 분)이 갑자기 화들짝 놀라 나자빠진 모습까지 포착되면서, 궐 안을 발칵 뒤집은 무엄한 신하 강철이와 군주 이정의 대면이 어떤 파장을 몰고 올지 관심을 모은다. </p> <p contents-hash="8bdaf83513e7f292f7264698d18b5811974d0e996c8b56d07e3d693a27a42226" dmcf-pid="fqIIF1phCx" dmcf-ptype="general">'귀궁 제작진은 "육성재, 김지훈이 '귀궁'을 통해 이제껏 본 적 없는 신선하고 유쾌한 군신 파트너십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두 배우가 촬영 현장에서 활발하게 소통하며 자연스러운 연기 호흡을 완성했다. 두 사람의 즉흥적인 아이디어로 더욱 재미있고 인상적인 장면이 탄생하기도 했다"라고 귀띔했다. </p> <p contents-hash="d220624f00102a1d3e94943bb726f1536c13dc86558d002b5a07ef5d69316aea" dmcf-pid="4BCC3tUlWQ"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보물섬' 후속으로 방영되는 판타지 사극 로코 '귀궁은 오는 18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49b38d60fe87cf88733c99ed69f0f27ee42e22ba645838f54f765febffa94218" dmcf-pid="8bhh0FuShP" dmcf-ptype="general">[사진제공 = SBS '귀궁'] </p> <p contents-hash="77a7ff716aa3a44531c72e4de1250a0f5a31d385fe1e49fd83a697ef29ac7b82" dmcf-pid="6Kllp37vl6" dmcf-ptype="general">YTN star 강내리 (nrk@ytn.co.kr)</p> <p contents-hash="b204cb38e970d9d459c51e4f7630b5f820d9c309c1fb24c6d20172830d66e651" dmcf-pid="P9SSU0zTC8"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476b77a5ab1526a72d5049dd87c8480e7a87d585fee7f6b9e0086079421dee4a" dmcf-pid="Q2vvupqyh4"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f925cd0a8944b3e1b5c72e85645de2909787e2d2dd3726dd086cd8def8461bcc" dmcf-pid="xVTT7UBWSf"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Y터뷰] '관식이'에서 '옥황상제'로…박해준 "'야당'도 '폭싹'만큼 좋은 작품" 04-15 다음 '17일 컴백' 티아이오티, 오감자극 압도적 사운드 '플렉스 라인' 하이라이트 공개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