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중 라방 사과' 보아 "몇년간 힘든 시간 겪어…믿어준 팬들 감사" 작성일 04-15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L1ap37vw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1e1705d66ca65882663b16fbde2f7a80135da9ab2a26c5b563d58ca7b6c805" dmcf-pid="7otNU0zTE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보아/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mydaily/20250415171617245ceqp.jpg" data-org-width="478" dmcf-mid="UtWdZHtsr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mydaily/20250415171617245ceq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보아/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35f70228f810ae8b87dca3b3248da3ebe3039fa895353e879e94d8c46354ff" dmcf-pid="zgFjupqyEo"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가수 보아가 취중 라이브 방송 사과 후 팬들에 미안함과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b5de4fa582379953e8062a9419258158af0cf4064f07cbed0edf40c6f1bc56e" dmcf-pid="qdHnt50CDL" dmcf-ptype="general">보아는 15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에 "지난 몇 년간 저는 일뿐 아니라 사적으로도 힘든 시간을 겪어왔다. 그럼에도 저는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달려왔다고 믿었다. 하지만 그 달려가는 모습이 어떤 분들에겐 불편하게 느껴졌을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더라"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f95abd62cedde3c19259282fe83dbe38932c43285071090da430344165a6edfe" dmcf-pid="BJXLF1phEn" dmcf-ptype="general">이어 "예전에는 그저 하라는 것만 열심히 하면 더 잘될 거라고 믿었다. 하지만 세상도 바뀌고 저도 변하고 그 변화들이 동시에 밀려오면서 '이 자리가 내가 서 있을 곳이 맞는 걸까?'라는 고민을 수없이 반복하게 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음악을 놓지 못한 이유는 음악이 사라지면 제 인생이 송두리째 무너지는 느낌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떤 방식이든 어떤 형태든 여러분들과 음악으로 연결되고 싶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bb5c06d83b6f8b6dada4c2502a13d3fd07160f2a68208fc841e1ffc5226468e" dmcf-pid="biZo3tUlwi" dmcf-ptype="general">또 보아는 "앞으로 얼마나 더 무대에 오를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여러분도 나이가 들고 저도 그렇게 될 것"이라며 "하지만 저는 우리 마음속엔 아직도 가슴 뜨거운 잠재력이 있다고 믿는다. 그 힘을 여러분과 함께 다시 끌어올려 보고 싶다. 언제나 믿어주시고 걱정해 주시고 조용히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여러분 덕분에 저는 오늘도 BOA(보아)다"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a4fc94826599cccdb4fbfe191f6e000fe2d395b5aeadce70fa4f948f19af9566" dmcf-pid="Kn5g0FuSmJ" dmcf-ptype="general">앞서 보아는 지난 5일 전현무의 SNS 계정으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당시 보아는 전현무의 얼굴을 만지고 어깨에 기대는 등 스킨십을 하는가 하면 전현무와 박나래의 교제 여부를 묻는 한 시청자의 댓글에 "안 사귈 것 같다. 사귈 수가 없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1e964628c9736bd919f558ab4b580cb5e54bb1c845de3d80e16558dad8c39a3a" dmcf-pid="9L1ap37vsd" dmcf-ptype="general">이를 본 네티즌들은 박나래를 언급하는 보아의 언행이 무례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보아는 지난 7일 위버스를 통해 "당사자가 없는 자리에서 언급하고 실례가 되는 발언을 한 점에 대해 박나래에게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렸고 너그러이 이해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사과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의 칸타빌레', 1시간 늦게 본다…KBS “5월 편성 변경” 04-15 다음 ‘허식당’ 이세온, 김희정 사고 현장 다시 방문…‘싸늘한 분위기’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