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세' 이순재, 시상식 불참…"건강 좋아졌지만 거동 불편" 작성일 04-15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LkunJg2t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3aacdefd583a3120fba6343baed05a3824ce1db65b11689edd35897fd5b361" dmcf-pid="VoE7LiaV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순재가 15일 서울 여의도 KBS 별관 공개홀에서 열린 '제27회 한국PD대상 시상식' 수상자였지만 시상식에 불참했다. /사진=김창현 chm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moneytoday/20250415172700199imhh.jpg" data-org-width="1000" dmcf-mid="9XfI7UBWG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moneytoday/20250415172700199imh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순재가 15일 서울 여의도 KBS 별관 공개홀에서 열린 '제27회 한국PD대상 시상식' 수상자였지만 시상식에 불참했다. /사진=김창현 chmt@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d5836a10a935f7db8b4207dc9762de082218c75e75037c058f910f84d351db" dmcf-pid="fgDzonNfGY" dmcf-ptype="general">배우 이순재가 시상식에 불참했다. </p> <p contents-hash="0882ddb13e21f47bc64032f4bdcc7a22066584c81d94df80d121839ba778e487" dmcf-pid="4awqgLj4XW" dmcf-ptype="general">이순재는 15일 서울 여의도 KBS 별관 공개홀에서 열린 '제37회 한국PD대상 시상식' 배우 부문 출연자 수상자였으나 시상식에 불참했다. </p> <p contents-hash="109e65d0679a04f1b35597afcf4c441be7ae8aad5a7f6b7ee0a68ebb0d084f50" dmcf-pid="8NrBaoA8Hy" dmcf-ptype="general">OSEN에 따르면 이순재는 거동에 불편함이 있어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2e362a72d7cc71efc3c8c83f01ef50418e29a9ec576f10b47dee70bf43e3a68f" dmcf-pid="6ZUjXG1m1T" dmcf-ptype="general">이순재의 측근은 "건강이 많이 좋아지셨지만 다리에 근력이 빠져 거동이 불편하시다. 사람들의 부축을 받거나 도움을 받는 것을 원하지 않으셔서 대리수상으로 진행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f70cae79fc311c3ea5025076efbb4c00cc4dd9868ae6c96fb6576f259a1fdf9" dmcf-pid="P5uAZHts5v" dmcf-ptype="general">시상식에서는 이순재를 대신해 소속사 대표인 이승희씨가 대리 수상했다. 이승희 대표는 "선생님이 몸이 좀 불편하셔서 참석하지 못하셨다"며 "선생님께서 한국PD대상 관계자와 심사위원들께 감사 인사를 전하셨고 조금 아프시다. 많은 격려와 응원이 필요하다. 파이팅 한 번만 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대리 수상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4db6aa3339acd69f9b070bb7dd2a932a69c1676ad9070f81a661951e930f8f4e" dmcf-pid="Q17c5XFOHS" dmcf-ptype="general">현역 최고령 연예인인 배우 이순재는 1935년생으로 1956년 드라마 '나도 인간이 되련가'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지난해까지 드라마 '개소리'와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에 출연하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왔다. </p> <p contents-hash="827ab9f49536bdc241641b7e955d30aefad6a2d7625f82f493191745b3886a17" dmcf-pid="xtzk1Z3IGl" dmcf-ptype="general">지난 1월에는 '2024 KBS 연기대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당시 연기대상을 수상한 이순재는 "오래 살다 보니 이런 날이 온다. '언젠가는 기회가 한 번 오겠지' 하면서 늘 준비하고 있었는데 오늘, 이 아름다운 상, 귀한 상을 받게 됐다"며 "보고 계실 시청자 여러분께 평생 신세 많이 지고 도움 많이 받았다고 말하고 싶다"며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addcd8a4605116bd31045e9e90c8709b67c9dcc5496fda0f3807f9e633fde2ff" dmcf-pid="yoE7LiaVHh"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영웅→‘폭싹’ 제치고 랭킹 1위 차지한 드라마는? “자체 최고 시청률 종영” 04-15 다음 '부코페' 자율 참가 공연팀 모집…13년만 첫 시도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