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신형관 본부장 “엠넷 30주년 기적같은 일‥K팝 인기, 시대 정신과 부합” 작성일 04-15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GmDKBVZW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dbe9e24073094fe3be4e3baebc5647b80112c8ceeb379c89363072b613df73" dmcf-pid="Qo8VlCTNS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CJ ENM 신형관 음악콘텐츠사업본부장 /사진=CJ EN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newsen/20250415172044916cglx.jpg" data-org-width="1000" dmcf-mid="6Yu0cjDxW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newsen/20250415172044916cgl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CJ ENM 신형관 음악콘텐츠사업본부장 /사진=CJ EN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5d2e0d281afd5e50c4a22232a3f1f23012a5eba7ffa7efd7b2fd79ab9426d8" dmcf-pid="xg6fShyjvf"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eaf155cb12548fcfcb7a10d56811f6649f9b41843a046d33a36c21197ba82f7f" dmcf-pid="yFSC64xpyV" dmcf-ptype="general">CJ ENM 신형관 음악콘텐츠사업본부장이 지난 30년 동안 K팝의 성장을 돌아봤다. </p> <p contents-hash="79949e177a1b2fb6a9ae1a15a3f69c25404a99d41765bfd15122e609c5740959" dmcf-pid="W3vhP8MUC2" dmcf-ptype="general">4월 15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더클래스청담에서는 Mnet 30주년을 기념해 CJ ENM MUSIC 미디어 라운지 ‘Mnext : Worlds of Mnet Since 2025’가 개최됐다. </p> <p contents-hash="79f2366dab126367d5e683874662acda5b4f066533e25e55fa0125d81138d125" dmcf-pid="Y0TlQ6Ruh9" dmcf-ptype="general">Mnet의 30주년을 함께한 신형관 본부장은 “Mnet 건물이 근처에 있다. 저도 이렇게 오래할 수 있을지는 꿈에도 생각을 못했다. 운이 좋아서 문화 사업에 꾸준히 투자하는 회사에 입사하게 돼서 좋았다. 저희 채널의 히스토리가 K팝 성장을 아주 가까이서 보고, 그 부분에 어느 정도 함께했다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가장 많이 기억에 남는다. 어떻게 보면 기적 같은 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e106dd78155a17be1639b2a4a03ae3b503ac30d128317b35e0b6d4ea966c986" dmcf-pid="GpySxPe7TK" dmcf-ptype="general">이어 “자부심처럼 느끼는 것은 30년 전만 해도 K팝이라는 단어가 글로벌 히트를 칠 줄 ㅁ로다. 다음 세대가 유학을 가거나 해외여행을 할 때 한국인하면 조금 더 멋있고 쿨하고, 따라하고 싶은 라이프 스타일을 가진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해외를 가보면 우리나라를 보는 시각이 바뀐 게 체감된다. 그 점에서 뿌듯함을 느끼고 자부심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64ee5638e0374ebb02c1eea4a83b164fbf1a30099b2e9810196dcf0c05c0a3f" dmcf-pid="HUWvMQdzvb" dmcf-ptype="general">K팝 인기 이유에 대해 신형관 본부장은 “음악 시장을 관심 있게 봐온 입장에서는 시대 정신과 부합한다고 생각한다. 조금 더 다양성과 새로운 대안, 직접 팬덤 분들이 참여할 수 있는 내용들이 기존의 여러 장르 음악과 차별화된다고 생각한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3c0f58f5e6df4eb9ff952f6e0a8ea81cb0ebdb6d3407aff55d2008b2ca1eee89" dmcf-pid="XuYTRxJqTB" dmcf-ptype="general">신형관 본부장은 전 세계 K팝 수용자들의 변화도 언급했다. 신형관 본부장은 “한류의 기원 중 하나로 중화권, 일본 쪽을 이야기 하신다. 그때는 상당히 연령대가 높으신 분들이 많았다. 콘텐츠 소비가 광범위해지고, 그분들의 다음 세대까지 고객층이 확대되면서 좀 더 연령대가 젊어지고 깊어졌다”라며 “완전히 메인 스트림은 아직 아니지만 하나의 장르가 될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01f7796601506abda472304ad6538d01ef7a5b0ad18d7ada3bd56f01ec6948c2" dmcf-pid="Z7GyeMiBlq"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5zHWdRnbW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키, 히피 벗고 화려하게…올블랙 시크한 비주얼 ‘반전 매력’ 04-15 다음 ‘50억 집’ 공개한 추성훈, 야노시호 반응은? “유튜브 당장 없애” (라디오스타)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