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식당’ 시우민, 이세온 범인 눈치챘나…형사 오지호 찾아갔다 작성일 04-15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EWCANEQs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75cd868c86f4bce0eac4407ed0743dbe3c289906bc23c6b46abd57db8c714f" dmcf-pid="BDYhcjDxI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허식당’ 시우민과 오지호의 한밤중 맞대면이 포착됐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mbn/20250415173343746dcwz.jpg" data-org-width="500" dmcf-mid="zkSmgLj4r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mbn/20250415173343746dcw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허식당’ 시우민과 오지호의 한밤중 맞대면이 포착됐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f8983073ca8f31fa3f5f7f06b0ec000012158f84622f876f14aea698dee8cf" dmcf-pid="bwGlkAwMDU" dmcf-ptype="general">‘허식당’ 시우민과 오지호의 한밤중 맞대면이 포착됐다.</p> <p contents-hash="28e0b4c4a1b3fb916ccb3ad532f2f4d7be0d4a3fce51ed79bb381f2dab3b3ba0" dmcf-pid="KrHSEcrRmp" dmcf-ptype="general">15일 공개되는 와이낫미디어 드라마 ‘허식당’(연출 오환민, 김경은 / 극본 성소현) 8회에서는 강형사(오지호 분)를 찾아간 허균(시우민 분)이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한다.</p> <p contents-hash="54d9144c16d7032d9eb51b812c6d971347028b00b65ee397e619ea4499e68c36" dmcf-pid="9mXvDkmes0" dmcf-ptype="general">지난 회차에서 허균은 이혁(이세온 분)에게 백반집을 넘기려는 봉은실(추소정 분)을 막아섰고 이후 두 사람은 ‘허식당’ 운영을 재개했다. 반면 이혁의 조력자인 강형사는 혼수상태인 은실모(김희정 분)의 상태를 몰래 지켜보는 등 그를 도왔지만, 자신을 막 대하는 이혁을 못마땅해하며 이들 사이의 균열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130d3709c2537653d58337da330fad62549dde0670aae5ac196960d96a3fccb8" dmcf-pid="2sZTwEsdr3" dmcf-ptype="general">그 가운데, 8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허균이 강형사를 찾아간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모은다. 앞서 허균은 은실모의 사고와 이혁이 관련 있을지 모른다는 의심을 시작한 터. 그런 그가 제 발로 강형사를 찾은 이유가 무엇일지,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전개가 시청자들의 상상력을 무한 발동시킨다.</p> <p contents-hash="7c11a7421273f9cee47c6be33c3a9390ab8217d3ec0837438dc9e802eb629716" dmcf-pid="VO5yrDOJIF" dmcf-ptype="general">이날 허균은 허를 찌르는 질문을 강형사에게 던지며 그를 당황케 한다. 허균은 의심을 확신으로 바꿀 수 있도록 강형사에게 무언가를 부탁하지만, 그는 쉽게 넘어 오지 않고. 두 사람의 갈등은 걷잡을 수 없이 커진다고 해 긴장감을 선사한다.</p> <p contents-hash="7eb9d3947f64e93585a3d12bd9fa3f96df78577d7715018c82717ce44837abc8" dmcf-pid="fI1WmwIiIt" dmcf-ptype="general">특히 허균은 강형사의 말에 눈빛이 흔들리고 있어, 이혁과 강형사의 관계를 눈치챈 것은 아닐지 이들 사이 오고 간 대화가 더욱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80ccc42f70525f321accccd1751f0c9637750e1db163a59c110308d1a2c4ba87" dmcf-pid="4CtYsrCnw1"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혁은 불안한 얼굴로 은실모의 사고 현장을 다시 찾아가 눈길을 끈다. 겉으로는 드러나지 않는 음흉한 내막을 지닌 그가 은실모의 사고 현장을 다시 방문한 이유가 과연 무엇일지, 단 3회만을 남긴 이들의 예측불허 이야기에 관심이 치솟는다.</p> <p contents-hash="062a10052d4f74f7e112c5a603249c18b44e92835ba1d1c68b030152eb21ed24" dmcf-pid="8hFGOmhLE5"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dc2440223a4470000e9d82fcc6c0c38b29d1e0cfbff6701d7fa7862817435284" dmcf-pid="6l3HIsloOZ"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종국 “난방비 5만8천원” 짠돌이는 텀블러 대신 이것 쓴다‥“추천은 아냐”(GQ) 04-15 다음 데이식스, 서울서 월드투어 피날레...전석 매진으로 티켓 파워 입증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