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재, 거동 불편해 시상식 불참…소속사 대표 “조금 아프시다” 작성일 04-15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UwYp37vC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5bb7d3f06f95fe3f8b5867d91f7a9e42d38e3019b721d992b9dc734a409b41" dmcf-pid="VurGU0zT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순재. 사진 | 스포츠서울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SPORTSSEOUL/20250415174526392bpjl.png" data-org-width="700" dmcf-mid="9zDW0FuS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SPORTSSEOUL/20250415174526392bpj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순재. 사진 | 스포츠서울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35cebf3e09bacfcbb702f8c9d26fa852f0cdd12cfcb05a6257a1736a3e30452" dmcf-pid="f7mHupqyWW"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이순재가 ‘제37회 한국PD대상 시상식’ 배우 부문을 수상했다. 건강 이슈로 시상식에는 참여하지 못했다.</p> <p contents-hash="2f130e51f367773279cd09f2874c70069ebff3f8c15266c593d4391e0384774b" dmcf-pid="4zsX7UBWyy" dmcf-ptype="general">이순재의 측근은 “최근 건강이 많이 좋아지셨지만 다리에 근력이 빠져 거동이 불편하시다. 사람들의 부축을 받거나 도움을 받는 것을 원하지 않으셔서 대리수상으로 진행됐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2ad2277584c5c6fc7293a8bdc370601f4de94ce7b20d5da15e0b862b6bd2467" dmcf-pid="8ZaCXG1mlT" dmcf-ptype="general">15일 서울 여의도 KBS 별관 공개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는 이순재를 대신해 소속사 대표가 대리 수상했다. 이승희 대표는 “선생님이 몸이 좀 불편하셔서 참석하지 못하셨다”라며 “선생님께서 한국PD대상 관계자와 심사위원들께 감사 인사를 전하셨고 조금 아프시다. 많은 격려와 응원이 필요하다. 파이팅 한 번만 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대리 수상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e210327657d491f30fe2d0ee32562f315d6b854241e50d2e4331af6773216be" dmcf-pid="65NhZHtsSv" dmcf-ptype="general">앞서 이순재는 지난 1월 ‘2024 K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당시 시상식에 참석한 그는 “오래 살다 보니 이런 날이 온다. ‘언젠가는 기회가 한 번 오겠지’ 하면서 늘 준비하고 있었는데 오늘 귀한 상을 받게 됐다”며 “시청자 여러분께 평생 신세 많이 지고 도움 많이 받았다고 말하고 싶다”라며 먹먹한 수상 소감을 남겼다. park554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정환, 뎅기열 논란 언급 "그 사건 이후 지인들 연락 끊겨" 04-15 다음 배유람, 현 소속사 스토리제이 재계약 체결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