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넷 30주년' CJ ENM, 그 다음 발걸음은 '글로벌' 작성일 04-15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EMx64xps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a4ea27019471ea9af23ba68dc1f2e2b72f0b156a092f82ed775ce82e10f853" dmcf-pid="0DRMP8MUm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형관 CJ ENM 음악콘텐츠사업본부장. / CJ ENM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mydaily/20250415175440806edis.jpg" data-org-width="640" dmcf-mid="tO5f9bf5m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mydaily/20250415175440806edi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형관 CJ ENM 음악콘텐츠사업본부장. / CJ ENM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9147d946c0ad0c9123715ac42b3b1bd54c42cc70cefa9c4cb0e5b81078d1576" dmcf-pid="pweRQ6RuEU"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CJ ENM의 음악 전문 채널 엠넷이 개국 30주년을 맞이했다.</p> <p contents-hash="e356b07db03e84084a5649e6dcd14b6e33f2580c3f0e83640076ea6d9ed680b5" dmcf-pid="UFCImwIiIp" dmcf-ptype="general">CJ ENM은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에서 '엠넥스트 : 월즈 오브 엠넷 신스 2025'(Mnext : Worlds of Mnet Since 2025) 행사를 열고 글로벌 음악 레이블을 신설하고 팬 플랫폼 '엠넷플러스'를 고도화한다는 내용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126e24fbb017449a8bd91dee8814c5ce1543cee3b2ebbd7f6d1028f92eb429d3" dmcf-pid="u3hCsrCnI0" dmcf-ptype="general">이날 신형관 CJ ENM 음악콘텐츠사업본부장은 "엠넷 30주년이 되는 올해 'K팝 제너레이션'이라는 큰 모토를 가지고 30년간 성장한 각지의 K팝 팬덤과 함께 새로운 세대의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가는 시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1f8e3036d4275767617af068fb157f6656a8daf71e6dfe7d1d77b93572eb761" dmcf-pid="70lhOmhLr3" dmcf-ptype="general">이어 "음악 오디션 혹은 TV 쇼와 음악 레이블 사업을 결합해 아티스트를 탄생시키고, 음악 산업 생태계를 글로벌과 함께 조성하는 CJ ENM만의 독창적인 크리에이티브 시스템인 'MCS'(Music Creative Eco-System)가 있다. 중소 기획사와의 협업이나 글로벌 파트너십 구축으로 글로벌 시장에 도전하고, 글로벌 음악 사업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fd62e90eb71ef3d14a6647abcc62276af1a6f1f6529f3ac9f221962f0542a269" dmcf-pid="zpSlIsloDF" dmcf-ptype="general">CJ ENM은 음악 사업 부문의 핵심 비전으로 ▲ 글로벌 멀티 레이블 ▲ 글로벌 제작 스튜디오 ▲ 글로벌 플랫폼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ced2119baf8962ffdb1c4971ebbd48d518a279eeb8288e4612baa30f8a3c2980" dmcf-pid="qUvSCOSgDt" dmcf-ptype="general">CJ ENM은 우선 국내 웨이크원과 일본의 라포네엔터테인먼트에 이은 새로운 글로벌 레이블을 세계적인 기업과 손잡고 연내 설립한다. 한국의 음악·TV 프로듀서의 역량을 글로벌 시장과 결합해 시너지를 낸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ebad1c3edb3ecac2ec71c39b9c0e2593da73b1c43cbff3b0c33bcef361055276" dmcf-pid="BuTvhIvas1" dmcf-ptype="general">또 엠넷을 통해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세 번째 시리즈인 국가 대항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한국과 중국 버전으로 동시 제작·방송·데뷔하는 대형 보이그룹 오디션 '보이즈 2 플래닛', 애플 TV+와 함께하는 경연 프로그램 '케이팝드'(가제), 밴드 서바이벌 프로그램 등을 방송한다.</p> <p contents-hash="186fb4e2e7c5077e8a55ce0b3656604ed19b2d00663161f6d628f9977aa3e754" dmcf-pid="b7yTlCTND5"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언프리티 랩스타' 제작진과 '스트릿 우먼 파이터' 제작진이 손잡고 새로운 한일 합작 힙합 프로젝트 '언프리티 랩스타 : 힙팝 프린세스(HIPPOP PRINCESS)'를 올 하반기 내놓는다.</p> <p contents-hash="55d4df7fbd0b954a6f84f04e8d10dcebad71269480b2299b49af79d8239baeab" dmcf-pid="KzWyShyjEZ" dmcf-ptype="general">신형관 본부장은 "K팝은 다양성과 팬 참여 등에 있어서 기존의 장르와 차별화된 요소가 있고, 시대 정신과 부합한다"며 "(이를 통해) K팝 시장의 규모가 커지고 있고, 하나의 어떤 장르가 될 가능성을 깊이 보여주고 있다"고 짚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41eaa5bb0bd2b4df492b4f1aae7bbaef633ef1d0fc7399f19d0a408f8f8da0" dmcf-pid="9qYWvlWAO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지원 Mnet Plus 사업부장. / CJ ENM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mydaily/20250415175442072wxpd.jpg" data-org-width="640" dmcf-mid="FJ3F5XFO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mydaily/20250415175442072wxp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지원 Mnet Plus 사업부장. / CJ ENM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2af8ece0d2a57ea5c7517922f234f48651cfa0083a451ad7af1ccfac909b398" dmcf-pid="2BGYTSYcsH" dmcf-ptype="general">또 CJ ENM은 간판 K팝 축제 '케이콘'(KCON), 대표적인 대중음악 시상식 '마마 어워즈', 팬 플랫폼 엠넷플러스를 통해 팬 경험 확대를 도모한다. 특히 K팝 콘텐츠, 팬들과의 소통, 글로벌 커머스(상거래) 라는 세 가지 핵심 요소를 토대로 엠넷플러스 고도화에 힘을 쏟는다.</p> <p contents-hash="8452404179405266fe649e659f3758694a9940e9ce776ea1503ded46b1be7390" dmcf-pid="VbHGyvGksG" dmcf-ptype="general">엠넷플러스는 출시 3년 만에 2천700만 가입자와 월간활성이용자(MAU) 700만명을 돌파했고, 앱을 활용한 누적 투표 수 3억2천만건을 기록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엠넷이 30년간 쌓아온 영상 콘텐츠는 다른 경쟁 플랫폼과 차별화된 경쟁력이다.</p> <p contents-hash="ade3b7aff924c613f21143a4978762984e885680506c912f4dd6a8cdd06ef65d" dmcf-pid="ftIOrDOJDY" dmcf-ptype="general">엠넷플러스는 올해 '숨바꼭질' 등 오리지널 콘텐츠를 비롯해 엠넷 프로그램, 콘서트, '케이콘', '마마 어워즈' 등 다양한 K팝 연계 콘텐츠를 강화한다. 또 '플러스 챗'(Plus Chat) 기능을 통해 팬클럽 운영, 팬 전용 아티스트 포스팅, 일대일 채팅 등 소통 기능도 제공한다. 이달 중에는 한정 상품 등을 판매하는 일종의 상거래 서비스인 '엠넷플러스 머치'(Mnet Plus Merch)의 베타 서비스도 시작한다.</p> <p contents-hash="297ae11f0f58959fa5f433b12534e73dec9ea1d2e0b0bc0b31629db3da960123" dmcf-pid="4FCImwIiwW" dmcf-ptype="general">김지원 엠넷플러스 사업부장은 "엠넷플러스는 올해부터 K-컬처의 다양성을 담아 K팝 스타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다채로운 스타로 대상을 확장할 것"이라며 "댄서, 밴드, 뮤지컬 스타, 드라마 배우 등 다양한 장르로 확대하면서 K-컬처 스타들이 글로벌 팬을 만나는 공간을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클로즈 유어 아이즈, 데뷔 첫 밴드 라이브도 '합격점' 04-15 다음 케이트 블란쳇 "진지하게 은퇴 생각중" 깜짝 고백 '술렁'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