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플2·언프리티’ 프로젝트→新 레이블‥30주년 Mnet, 더 확장된 글로벌 꿈[종합] 작성일 04-15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maRQ6RuT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5f084d724d68bd7606b6cd9855339fa11ef185ee8cd2dfac8c8e5f9bdcaa20" dmcf-pid="KsNexPe7v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CJ ENM 신형관 음악콘텐츠사업본부장 /사진=CJ EN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newsen/20250415175102258yhkc.jpg" data-org-width="1000" dmcf-mid="7dqCsrCn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newsen/20250415175102258yhk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CJ ENM 신형관 음악콘텐츠사업본부장 /사진=CJ ENM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fd5d59635e8e009714db19e6fc55a8221d2285224018ec0c8a733eeefa5cb1" dmcf-pid="9OjdMQdz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CJ ENM 신형관 음악콘텐츠사업본부장 /사진=CJ EN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newsen/20250415175102499fidd.jpg" data-org-width="1000" dmcf-mid="zpvJRxJq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newsen/20250415175102499fid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CJ ENM 신형관 음악콘텐츠사업본부장 /사진=CJ ENM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022d54ed7e492bc732c88d49a9e2e9ec7737c0ace54b2c27fbafc2a00a138b" dmcf-pid="2IAJRxJq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엠넷플러스 김지원 사업부장 /사진=CJ EN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newsen/20250415175102739lyrq.jpg" data-org-width="1000" dmcf-mid="qipHWTHE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newsen/20250415175102739lyr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엠넷플러스 김지원 사업부장 /사진=CJ ENM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59a3d3557e7234cc935585dc31bc07eae1abe02c747f7e0e087da9c10e612b" dmcf-pid="VCcieMiB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엠넷플러스 김지원 사업부장 /사진=CJ EN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newsen/20250415175102953klkc.jpg" data-org-width="1000" dmcf-mid="BTCkjakP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newsen/20250415175102953klk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엠넷플러스 김지원 사업부장 /사진=CJ EN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f48eb5900a47321dd4c032fc0f9e3efb629f6f0a49c4a42a7b6a76a822d1428" dmcf-pid="fhkndRnbCA"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589b36cc4c7cd3beda2a00280479e5a44a8a58e6610d422bd27544a7c6bf2e07" dmcf-pid="4lELJeLKyj" dmcf-ptype="general">Mnet 30주년을 맞아 CJ ENM이 글로벌 도약 청사진을 내놨다.</p> <p contents-hash="2b0ff0c99d729e7cca1bbf872b6be7f3b4428fc0ab0ab3b5f5fb6454863a6ed7" dmcf-pid="8SDoido9vN" dmcf-ptype="general">4월 15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더클래스청담에서는 Mnet 30주년을 기념해 CJ ENM MUSIC 미디어 라운지 ‘Mnext : Worlds of Mnet Since 2025’가 개최됐다. 행사에는 CJ ENM 신형관 음악콘텐츠사업본부장, Mnet Plus(엠넷플러스) 김지원 사업부장 등이 참석했으며, 진행은 한해가 맡았다. </p> <p contents-hash="1104e7617d3024b96c3fa9ff1530f4586b82be9886fb8048e59544c18b44a0e5" dmcf-pid="6vwgnJg2va" dmcf-ptype="general">신형관 음악콘텐츠사업본부장은 1995년부터 이어진 Mnet의 30주년 역사를 돌아봤다. 유튜브 누적 조회수 약 92억,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수 7,000만 명, 쇼 개최 및 포맷 수출 지역 69개 지역, 엠넷플러스 회원수 2,700만 등 성과를 언급한 신형관 본부장은 “올해 K팝 제너레이션이라는 큰 모토를 가지고 30년 동안 성장한 K팝 팬덤들과 함께 새로운 세대에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갈 준비를 하고 있다”라며 “30년간 다양한 인프라에 대한 투자가 있었기에 새로운 시도가 가능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8bdc2f76773a4c515284539fe7148768b0648d383b92979680ad8e6e406077b" dmcf-pid="PGIcNgc6yg" dmcf-ptype="general">CJ ENM 신형관 음악콘텐츠사업본부장과 엠넷플러스 김지원 사업부장은 CJ ENM 글로벌 음악사업 전략과 엠넷플러스 비전을 공유했다. 30년에 걸쳐 축적된 콘텐츠 제작 역량과 플랫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연내 글로벌 레이블 신설, 글로벌 타깃 콘텐츠 확장, 엠넷플러스 신규 서비스 론칭 등을 통해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입지를 넓힐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688be8f064d2ef37b5c0c165fe29f2f69b71bfea61ebcddec9bd71ac9b0336df" dmcf-pid="QHCkjakPSo" dmcf-ptype="general">30년에 걸쳐 축적된 콘텐츠 제작 역량과 플랫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연내 웨이크원, 일본 라포네 엔터테인먼트에 이어 새로운 글로벌 레이블을 설립할 예정이다. 신형관 본부장은 “자세한 내용은 상반기 중에 말씀 드릴 것”이라며 “새로운 기업과 손잡고 선보이는 CJ ENM의 새로운 레이블도 기대해달라”고 귀띔했다. </p> <p contents-hash="c30c395fd1737c872ddba02c791f6b8bddb2048a4be5ca33b8052e76166acd8b" dmcf-pid="xXhEANEQvL" dmcf-ptype="general">CJ ENM은 음악 기반 IP 생태계 시스템인 MCS(Music Creative eco-System)을 통해 재능 있는 아티스트의 기회의 장 마련, 중소기획사와의 협업, 글로벌 파트너십 등 음악사업 생태계 확장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신형관 음악콘텐츠사업본부장은 “음악 오디션 TV쇼와 레이블을 결합시켜 음악 생태계를 함께 조성하는 CJ ENM만의 독창적인 음악 크리에이티브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을 통해 중소기획사와 협업, 글로벌 파트너십을 구축해 글로벌 사업에 도전하고 글로벌 음악 생태계를 구축하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99cecbdd57ed70ce1803d48e80f6bba8f5c2766d5b38f3efd3254279d00688b3" dmcf-pid="yJ4zU0zTSn" dmcf-ptype="general">글로벌 아티스트들과 협업 가능한 대형 프로젝트 제작도 확대된다. 댄스 크루들의 국가 대항전으로 펼쳐질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한국과 중국에서 K와 C 버전으로 동시 제작, 동시 방송, 동시 데뷔하는 ‘보이즈 2 플래닛’, 애플 TV+와 함께하는 8부작 경연 시리즈 ‘케이팝드(가제)’, 글로벌 서바이벌 장르 확장을 위한 밴드 프로젝트(가제)를 선보인다. ‘언프리티 랩스타’ 제작진과 ‘스트릿 우먼 파이터’ 제작진이 손잡은 한일 합작 힙합 프로젝트 ‘언프리티 랩스타 : HIPPOP PRINCESS’(힙팝 프린세스)도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p> <p contents-hash="60ea2b3f64413e6b015ba598faf2f9fcaa5e8335b2a81897f204556d85ed3594" dmcf-pid="Wi8qupqyli" dmcf-ptype="general">신형관 본부장은 ‘보이즈 2 플래닛’에 대해 “저희가 아주 오랫동안 TV 오디션 쇼를 만들어 왔지만 이런 규모와 이런 포맷은 저희도 처음하기 때문에 아주 오랜 기간 동안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라며 “이미 110여 개국에서 참가자로 지원했고, K와 C 모두 아시아를 넘어 미주, 유럽 등 세계 각지에서 관심을 가졌다. 지원 접수 기간 동안 600여개 국내외 기획사들이 저희와 하겠다고 연락을 할 정도로 기대감이 큰 프로젝트다. 동시에 프로그램을 서로 다른 문화권에서 만드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지금까지 하지 않았던 시도를 관심 있게 봐달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df577965eb01b7342d399a395fafe666d0698fe300a71451738fc872016ea944" dmcf-pid="Yn6B7UBWlJ" dmcf-ptype="general">‘언프리티 랩스타 : HIPPOP PRINCESS’ 버전에 대해서 신형관 본부장은 “랩 버전의 아이즈원을 탄생시키는 프로젝트다. 댄스 신에도 힙합 댄스를 잘하는 아티스트들이 있고, 일본에서는 아직까지 힙합이나 랩 장르가 우리나라만큼 대중적이지는 않지만 엄청난 잠재력을 가진 장르라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ddc969f019fde6b79b04fbc8514e28213ba648e270337a658d54db71dec6890" dmcf-pid="GLPbzubYhd" dmcf-ptype="general">엠넷플러스는 론칭 3년 만에 2,700만 가입자, 월간활성이용자(MAU) 700만 명을 돌파했으며, 누적 투표수 3억 2천만 건에 육박하는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였다. 엠넷플러스 김지원 사업부장은 엠넷플러스는 K-POP 콘텐츠, 팬들과의 소통, 글로벌 커머스라는 세 가지 핵심 요소를 바탕으로 플랫폼을 고도화할 계획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cb421d1aeb1a5fa76f63216a45817d88a20724e444661daa40d6c48c8ae11a93" dmcf-pid="HoQKq7KGCe"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숨바꼭질’ 등 오리지널 콘텐츠를 비롯해 Mnet 프로그램, CON, ‘MAMA AWARDS’ 스트리밍 및 VOD 서비스, 다양한 K-POP 연계 콘텐츠를 대폭 강화한다. 팬터랙티브 콘텐츠를 확대하고, ‘플러스 챗(Plus Chat)’을 통해 소통 기능도 제공한다. 4월에는 ‘엠넷플러스 머치’ 베타 서비스를 통해 CJ ENM의 IP를 활용한 온라인, 오프라인 커머스를 연결, 리미티드 에디션 상품 등으로 팬덤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한다. </p> <p contents-hash="e446e8a29bdff8c90e81e50ca959029ef2b4e327beea210c7861415245a16aff" dmcf-pid="Xgx9Bz9HyR" dmcf-ptype="general">신형관 본부장은 30년 동안 K팝 산업의 발전을 지켜보며 체감한 K팝의 입지와 인기 요인을 밝혔다. 신형관 본부장은 “30년 전만 해도 K팝이라는 단어가 글로벌 히트를 칠 줄 몰랐다. 해외를 가보면 우리나라를 보는 시각이 바뀐 게 체감된다. 그 점에서 뿌듯함을 느끼고 자부심을 느낀다”라며 “음악 시장을 관심 있게 봐온 입장에서는 K팝 인기는 시대 정신과 부합한다고 생각한다. 조금 더 다양성과 새로운 대안, 직접 팬덤 분들이 참여할 수 있는 내용들이 기존의 여러 장르 음악과 차별화된다고 생각한다. 완전히 메인 스트림은 아니지만 하나의 장르가 될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1551f478974f3bf2c416f0be522f3f40fdcbb6b1b469c661f148f7e26334a0d2" dmcf-pid="ZaM2bq2XWM" dmcf-ptype="general">방송사를 넘어 글로벌 IP 제작사로 변모하고 있는 이유에 대해 신형관 본부장은 “IP 제작 이유는 글로벌 트렌드라고 생각한다. 저희가 만드는 여러 콘텐츠들이 음악 기반의 쇼 프로그램이었다. ‘슈퍼스타K’, ‘쇼미더머니’ 등을 거치며 우리만의 최적의 레시피를 찾았다”라며 “우리의 가장 큰 차별점은 동영상 플랫폼이다. 30년 동안 음악 관련 콘텐츠를 만들면서 관련 노하우, Mnet 방송, 다양한 글로벌 OTT에서 만든 내용을 엠넷플러스 기술력을 결합시켜 콘텐츠를 만든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e61f99b01c753e4a0d15849d3af60181cd97af83e0e0e168cccb0b251389721e" dmcf-pid="5z5vhIvaCx" dmcf-ptype="general">이날 행사에서는 Mnet 레전드 스테이지 4K 리마스터링 영상도 상영됐다. 김지원 사업부장은 “지난 한 달 동안 엠넷플러스에서 ‘당신이 생각하는 가장 레전더리한 무대는 무엇인가?’라는 투표를 진행했다. 투표에 120만 표가 몰렸다. 이 투표로 TOP10을 선정했고, 더 고화질로 보고 싶다는 고객들의 요청이 있어서 기술을 동원해 다듬었다. 작업을 거쳐 4K 화질로 구현했고, 영상을 엠넷플러스에서 만날 수 있다”라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3535052718fe241f280b256be24ade638ab10fa6a4fe1db1e3844998ec16455d" dmcf-pid="1q1TlCTNvQ" dmcf-ptype="general">엠넷플러스의 최종 목표에 대해 김지원 사업부장은 “글로벌 어느 국가 누군가 한 소녀가 친구한테 ‘K팝에 관심이 생겼어’라고 했더니 친구가 ‘어플 깔았어?’라고 하는 거다. K팝을 접하는 첫 번째 관문이자 K팝을 좋아하는 필수 관문이 되는 게 엠넷플러스의 최종 목표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a413e71148feb394086c3c55dedc301ecfd13291495d10d5b74ba63e36812a4" dmcf-pid="tBtyShyjCP" dmcf-ptype="general">신형관 본부장은 “음악에 대한 자부심과, 행복에 대한 기대치를 늘리며 새롭게 도전하고 확장하겠다는 Mnet의 철학은 30년 전과 변함없다. 30년 동안 성장한 K팝 제너레이션이 우리나라를 포함해 전 세계에 있다. 그분들과 음악으로 하나되는 즐거운 세상을 만들고 싶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d3cb06e5f4ed0c99da03ff4ae111db8bdb2f46c51eae14618228f664cfa208e" dmcf-pid="FbFWvlWAv6"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f017b5cd473a8810a4f956d7fc999a35ec2bb15ff22f379d8f6f040a920d9b8b" dmcf-pid="3K3YTSYch8"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어스 이도, 22일 솔로곡 '선 고즈 다운' 발표…음악적 진화 예고 04-15 다음 힙합계 아이즈원 나온다… CJ ENM, 한·일 합작 ‘언프리티 랩스타’ 준비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