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멈춰줬으면" 나나, 더보이즈 일부 팬덤에 일침 작성일 04-15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6dPCOSgX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53389f20af7cb2b190c20280008e42f83a8b4701457222e7d70dca30b1a393" dmcf-pid="XPJQhIvaZ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성남=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배우 나나가 15일 오후 경기 성남시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열린 지방시 팝업스토어 오픈 기념 포토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02.15. jini@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newsis/20250415180306523wfzj.jpg" data-org-width="720" dmcf-mid="GXtGQ6RuG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newsis/20250415180306523wfz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성남=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배우 나나가 15일 오후 경기 성남시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열린 지방시 팝업스토어 오픈 기념 포토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02.15. jini@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a9917402113db9a3815d81024ae57966df09c40790adcdc26ae9ffb3ce5d584" dmcf-pid="ZQixlCTN1k"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서다희 인턴 기자 =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인성 논란에 휘말린 그룹 '더보이즈' 멤버 선우를 비판했다가 악플이 이어지자 멈춰달라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c0545d9935b71d52e57f1dcc568d3499531ce60dc97dfd354b5a7895d9c1b33a" dmcf-pid="5xnMShyjtc" dmcf-ptype="general">나나는 15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눈뜨자마자 해가 이뻐서 기분이 좋았다. 다들 굿모닝이야"라고 했다.</p> <p contents-hash="00b61112c4fd473a9dbd5fab2d364d25293834f9039d419d068dda6e689f51d3" dmcf-pid="1MLRvlWA5A" dmcf-ptype="general">이에 한 누리꾼은 "근데 김선우를 욕하시다니ㅠㅠ"라고 반응했다.</p> <p contents-hash="24c6ca0b9134f83448e6200d13e3b1481ae219c9e65477c74f3e835b46c7cabb" dmcf-pid="tRoeTSYc5j" dmcf-ptype="general">나나는 해당 메시지에 직접 대응했다. "여기는 저와 저를 사랑해 주시는 팬분들과 소통하는 공간이다"라며 "인스타그램 또한 불편한데 '그럴 수 있지'하고 넘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이 공간까지 오셔서 이런 글을 남겨놓고 가는 건 아닌 거 같다. 자제해 주시길 바란다"고 했다.</p> <p contents-hash="d11ae4292a04eb4d8d61dfb46a63e141cd1d64016b51427271ead0f2ed284310" dmcf-pid="FegdyvGkH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제 그만 선우를 위해서도 여기서 멈춰줬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bb2d3088be3d376e12810a9a12bf7570b18ebdbde565f2c28945cad09ccb6e0" dmcf-pid="3daJWTHEXa" dmcf-ptype="general">최근 온라인에서 선우가 이동 중 떨어뜨린 무선 헤드폰을 스스로 줍지 않고, 이를 경호원이 대신 주워 건네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퍼지면서 K팝 팬덤 사이에서 이견이 오갔다.</p> <p contents-hash="7c9fb27acf4411e7d91666449cdb6e277bf161305f8fa33bfbfaef1f8754188c" dmcf-pid="0JNiYyXD5g" dmcf-ptype="general">선우가 고개를 숙이지도 않은 채 한 손으로 이어폰을 받는 모습만 담겼는데, "예의가 없다"부터 "전후 맥락이 모두 잘린 악의적인 영상" 등의 반응들이 나왔다. </p> <p contents-hash="5dee0c9af29f5243328234840640303106577430c627dccbfa07f0ee6bfe0761" dmcf-pid="pQixlCTNto" dmcf-ptype="general">여기에 나나가 "혼나야겠네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등의 답글을 달며 시비가 가중됐다. 나나는 전날 소통 플랫폼엔 "짧은 영상만을 보고 사람을 판단하는 거는 안 되는 건데… 그의 행동은 아주 예의 없어 보였고 나에겐 적지 않은 충격적인 영상이었어"라며 덧붙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56e1b5cc3f1a0daadc0c1001667e7ad880e58f65cf05cbdcf3328af874f9e97" dmcf-pid="UxnMShyjHL" dmcf-ptype="general">결국 선우는 전날 인스타그램에 사과문을 올렸다. "제 언행과 불찰에 대해 끊임없이 되돌아보고, 또 되돌아보고 있다"며 "개인적인 생각과 이성적이지 못한 제 언행에 의해 전하고 싶은 말의 의도가 변질됐다. 그런 생각이 전혀 없었음에도 제 감정에 휩쓸려 받아들이는 분들이 그렇게 느껴질 수밖에 없게 언행에 신경 쓰지 못한 점 사과드리고 싶다"고 했다.</p> <p contents-hash="b4555e07f73a2e2dca0773ad5cda01f5daecef595f94a476bc7496c3a2567c4b" dmcf-pid="uMLRvlWAYn"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dahee328@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신곡 팬심 저격…매력으로 꽂은 'TKO' 04-15 다음 세계 최대 구출작전 ‘메러디스’…하도권·박호산의 오페라 장벽 깨기, 새로운 장르 창조 [SS현장]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