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산중 김준현, 대통령기사이클 남중부 ‘3관 페달’ 작성일 04-15 12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제외경기·3㎞ 단체추발·단체 스프린트 금메달로 ‘V3’<br>男일반 제외경기 최동혁, 같은 팀 이성연 제치고 우승</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4/15/0000070028_001_20250415181415608.jpg" alt="" /><em class="img_desc">제42회 대통령기 전국사이클대회서 제외경기와 3㎞ 단체 추발, 단체 스프린트에서 우승해 3관왕을 차지한 김준현(인천 계산중). 계산중 제공</em></span> <br> 김준현(인천 계산중)이 제42회 대통령기 전국사이클대회서 3관왕에 올랐다. <br> <br> 김준현은 15일 전남 나주 전남사이클경기장서 열린 대회 4일째 제외경기 결승서 이우진(가평중)과 강예준(김제 금성중)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 앞선 단체 스프린트(1분11초228)와 3㎞ 단체 추발(3분54초078) 금메달 포함 3관왕이 됐다. <br> <br> 김준현은 “동기와 후배들이 함께 있었기 때문에 종합우승을 할 수 있었다”라며 “평상시에도 훈련 때도 실전이라는 생각으로 훈련에 임했고, 그런 노력들이 하나하나 모여서 호성적으로 이어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br> <br> 이어 김준현은 “다음 대회와 전국소년체전이 연속 열리기 때문에 동기, 후배들과 다 같이 노력해서 모든 대회서 종합우승으로 이번 시즌 마무리 하겠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br> <br> 또 남자 일반부 제외경기서는 최동혁(의정부시청)이 팀 동료 이성연과 정승화(한국국토정보공사)를 따돌리고 금빛 질주를 펼쳤고, 남중부 김준현의 팀 동료 박지호는 역시 3㎞ 단체 추발과 대회 첫날 개인추발(2분37초150)을 제패해 2관왕을 차지했다. <br> <br> 여자 중등부에서는 최민서, 임온유(이상 인천 계산여중)가 대회 둘째 날 단체추발서 2분52초753으로 경북체중(3분01초862)을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 단체 스프린트서 1분17초457로 부산체중(1분19초398)을 제치고 우승한 것을 포함해 나란히 2관왕이 됐다. 관련자료 이전 인천시장애인체육회, 조직개편 나선다…부장제 도입 및 정원 증원 등 예고 04-15 다음 10대들의 진짜 우정…오드유스, 'I Like You'에 담은 진심 [쥬크박스]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