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더본코리아, 전면쇄신 약속... "이제 다 바꾸겠습니다" 작성일 04-15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ErfzubYt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9f058dee6b41e27977af9c72685d68b217b4d06cae61ac6d1160292c84640e" dmcf-pid="Yjcb0FuSX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tvreport/20250415181701828eucp.jpg" data-org-width="1000" dmcf-mid="yNhx2K41Z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tvreport/20250415181701828euc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2988d78842dbe5fc456f7751fbc7f1fd2231026b4085cb3193cad7c2c109ac0" dmcf-pid="GAkKp37vtQ" dmcf-ptype="general">[TV리포트=노제박 기자] 백종원이 대표로 있는 더본코리아가 최근 불거진 논란에 대해 쇄신을 약속했다.</p> <p contents-hash="d273da6777fb987b5b1dd6e0298500782d40eff1f859cca92bcc73afee6e6fa4" dmcf-pid="HcE9U0zTHP" dmcf-ptype="general">15일 더본코리아는 “이제 다 바꾸겠습니다. 뼈를 깎는 조직·업무 혁신을 통한 고객 신뢰 회복에 총력”이라는 제목의 입장문을 올렸다.</p> <p contents-hash="54258c4c1529ee2de822e3c00060c0578c121dbf5e67a043aa6de20af1853d78" dmcf-pid="XkD2upqyZ6" dmcf-ptype="general">더본코리아는 “최근 지역 프로젝트 소속 직원의 부적절한 행동과 축제 현장의 위생 관리 등 일련의 사안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조직문화와 업무시스템 전반의 근본적인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bae789723f5b4ec895a3e5231f5e1a2b8967525e9e3666365a030f45a311be2" dmcf-pid="ZEwV7UBWX8" dmcf-ptype="general">이어 “최근 문제가 된 지역 프로젝트 소속 직원은 즉각적으로 업무에서 배제된 후 외부기관의 철저한 조사를 받고 있는바, 결과에 따라 엄중 조치하겠다”라며 “더불어 모든 임직원을 대상으로 윤리·책임의식 고취를 위한 집중 교육 프로그램을 조속히 실시하겠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20af763324126e88e86470a2f21118fe0c777315dd6101cacf914c847fffd8c" dmcf-pid="5DrfzubYZ4" dmcf-ptype="general">또한 “식품 안전, 위생·품질 관리를 총괄할 전담 부서를 즉시 가동하였고, 외부 전문가를 보강하여 현장의 모든 프로세스를 원점에서 재설계하고 있다”라며 “조리 장비와 식품 가공 전 과정에 대한 안전 인증 절차를 강화하고, 냉장·냉동 운송 및 보관 설비를 전면 개선하여, 안전 기준을 갖춘 지역 축제 플랫폼을 구현하겠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792591f44a84fdba209339f1a5a4ecb50bbb572ba23166a98019b800ad51dd3" dmcf-pid="1wm4q7KGtf" dmcf-ptype="general">최근 각종 논란·의혹에 휘말린 더본코리아 측은 “다 바꾸겠다”라는 내용의 입장문을 내고 정면돌파를 선택했다. </p> <p contents-hash="a1848b7510905181ed5640ea60669b147544473e946b4678d09163c0a07f6c5f" dmcf-pid="trs8Bz9HYV" dmcf-ptype="general">앞서 더본코리아는 사내 임원이 면접을 명목으로 여성 지원자를 술자리에 불러내 부적절한 발언을 한 녹취가 공개돼 파문이 일었다. 이외에도 원산지 표기법 위반 혐의, 햄 선물세트 가격 및 돼지고기 함량 부족 논란 등 끊임없는 구설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1a594ff2b26f5249efd71a51857f492b98567a7f65e0a942776137177c5ff53f" dmcf-pid="FmO6bq2XG2" dmcf-ptype="general">해당 논란으로 더본코리아 대표 백종원은 출연 예정이던 프로그램 ‘남극의 셰프’ 첫 방송이 연기되거나 더본코리아 주가가 반토막이 나는 등 큰 타격을 입었다.</p> <p contents-hash="fbed6a34fc27c969b86ed6862da3a440922dd257fa558ab33aa62c6f40f80972" dmcf-pid="3sIPKBVZH9" dmcf-ptype="general">노제박 기자 njb@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관객 사로잡은 '극락 라이브'…팬콘 현장 담은 '티케이오' 영상 공개 04-15 다음 이순재, '90세 대상' 후 근황…소속사 대표 "조금 아프시다, 응원+격려 필요"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