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우지, 무려 저작권료 '200곡' 위엄.."내 아들 편할 것" ('살롱드립2') 작성일 04-15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JexHY5rl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e593051810074eedc95480ca8b2afd203a27226943ba6536b66cbe80b9b3be" dmcf-pid="8idMXG1m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poctan/20250415182419183twod.png" data-org-width="650" dmcf-mid="f6f9hIva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poctan/20250415182419183twod.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01e102975fb2f5de40c2005a1cc3407288375efae38ddb4cf4c0a05b1fb89a8" dmcf-pid="6nJRZHtsyQ"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살롱드립2’에서 우지의 어마어마한 저작권료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967f4835ef6d1cfc8aa9f0cff60a8c155487f0345036f71b9a4bcecf27a96fc1" dmcf-pid="PLie5XFOCP"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살롱드립2 채널을 통해 ‘POV: 찐친의 비즈니스를 옆자리에서 직관할 때 | EP. 86 세븐틴 호시 우지’란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17420548e4e49ecf4abc9968272bf573cb1981c2570813c5d56500c9f74fffac" dmcf-pid="Qond1Z3Iv6" dmcf-ptype="general">이날 세븐틴의 호시와 우지가 출연, 두 사람은 ‘호X우’로 활동 중이다.다양한 이야기 속 팀내 프로듀서로도 단단한 위치를 잡고 있는 우지. 호시는 이에 대해 “통장이 증명된 프로듀서 , 성공한 프로듀서”라 했다. 저작권료가 두둑하다는 것.</p> <p contents-hash="d29fd275c43c18f7e0a7e3edc932693693e009c668d2c692b5faa37a1eef7b69" dmcf-pid="xgLJt50CC8" dmcf-ptype="general">장도연은 “우지 이름 검색하면 연관 검색어가 우지 연봉이 뜨더라, 저작권만 100곡 이상이더라”고 하자우지는 “지금쯤이면 거의 200곡 가까이 될 것, 정확하진 않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9be1d2c9d265434ccd9db4668cc036963ebed9388b14854a726deef57a8099b3" dmcf-pid="ywEAq7KGv4" dmcf-ptype="general">호시는 “또 우지가 원래 소비도 하지 않아 그래서..”라며 그저 빛이라면서 눈부신 통장 잔고를 언급,“작업실 있다가 메일로 저작권료가 와 우연히 저작권료 검색해보니..”라며 엄지척을 올리며 최고라고 했다.우지는 “그걸 검색해봤어? 미쳤네”라며 당황했다.</p> <p contents-hash="be7dcfaf21a3c9f16c48f9748a0501ddcc6b6dc363406014d994c1c90c0af59a" dmcf-pid="WrDcBz9Hlf" dmcf-ptype="general">호시는 “심지어 신인 때 , 지금은 아휴”라며 우지의 고공행진하는 저작권료를 언급, “다음에 태어남녀 우지를 아들로 태어나고 싶다”고 했다. 우지도 “내 아들은 세상이 얼마나 편할까 생각해봤다”며 “욕심만 부리자 않으면 이 세상 아름답고 편안하게 살다갈 것 같다”고 했다.</p> <p contents-hash="d6e123c1f3bf20e2d159a30f8fcf96de5fd95fb72fddfc69ac35053f76682b22" dmcf-pid="Ymwkbq2XyV"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음원 파워 입증…임영웅, ‘천국보다 아름다운’ 반응 뜨겁다 04-15 다음 엑소 카이, ‘런닝맨’ 뜬다..예능 종횡무진 활약 “27일 방송” [공식입장]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