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28주년' 장수원, 팬들에게 사과... "너무 죄송해요" 작성일 04-15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IYHp37vH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6684c20abd3e1f01b0ff3be9209b4fa2188b8947c3a17c7d91e2701e418e3b" dmcf-pid="FCGXU0zT5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tvreport/20250415190102768thzh.jpg" data-org-width="1000" dmcf-mid="19V4dRnbZ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tvreport/20250415190102768thz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246ff080ddec51e35cc9f752a874820973e7c46d1ffda30d136e76dad40eef7" dmcf-pid="3hHZupqyY1"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지은 기자] 데뷔 28주년을 맞은 젝스키스 장수원이 팬들을 향한 미안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20512ce81773891a613b155a65918068c40e3cd0c8e9049b7ccced94dfda27c" dmcf-pid="0lX57UBWY5" dmcf-ptype="general">15일 장수원은 개인 채널에 “28th anniversary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젝스키스 단체사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4ee611384d010320e6cbaa6873394accd84076f613906a901cee903895e463b4" dmcf-pid="pSZ1zubYXZ" dmcf-ptype="general">사진 속 멤버들은 서로의 어깨에 손을 얹고 지긋이 웃으며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데뷔 초 모습과 별다를 바 없는 뱀파이어 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a69a620d14e2f4ddbd08f0ae5e6aca85b28d00b19bfe04ad4e1a811601f90027" dmcf-pid="UtqbP8MU5X" dmcf-ptype="general">장수원은 “여러분들이 뭘 원하는지 잘 알고 있지만 지금 바로 정확한 대답을 못 해 드려 너무 죄송하다”라며 “볼 수 있는 날이 빨리 올 거라 믿는다. 저도 많이 보고 싶다”라고 젝스키스의 단체 활동을 원하는 팬들을 향해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84a636a0dc0e39f3b180443cf76cf5a9044e7c529b5a96a8ccee73614c4ab3f3" dmcf-pid="uFBKQ6RuXH" dmcf-ptype="general">끝으로 그는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옐키짱”이라며 팬들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 흐뭇함을 안겼다. ‘옐키’는 젝스키스의 공식 팬클럽명 ‘옐로우키스’를 줄여 부르는 말이다.</p> <p contents-hash="afb2a9fb468b8d14b93b1cdedbed3f7ea491b5d3c9d11c9419dc92d0b7c77d84" dmcf-pid="73b9xPe7GG" dmcf-ptype="general">장수원의 진심에 팬들은 “벌써 28주년”, “저 지금 체력 아껴두고 있다구요. 우리 다시 공연장에서 뛸 수 있을 그날을 기다리며”, “빨리 볼 수 있기를”, “28주년 축하드려요. 보고 싶어요”, “무대 위의 오빠들 너무 보고 싶어요. 팬들도 오빠들 보러 가는 것이 부담이 아닌 힐링이라는 것도 꼭 알아주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c89d1bc1f84c5c5b2ff9fb30e98922fb2816825da72c8293c680a91d7700d239" dmcf-pid="z0K2MQdzZY" dmcf-ptype="general">한편, 1997년 데뷔한 그룹 젝스키스는 ‘커플’, ‘사나이 가는 길 (부제: 폼생폼사)’, ‘기사도’ 등의 히트곡을 보유 중이다. 이들은 강타, 토니안 등이 소속된 그룹 H.O.T와 라이벌 구도를 형성, 1세대 아이돌로서 뜨거운 인기를 구가했다.</p> <p contents-hash="e19e0c2517b2f49633d0c5b484d60c519df58ff925b6a3853732d4f1d137cbda" dmcf-pid="qp9VRxJqHW" dmcf-ptype="general">2000년 해체한 젝스키스는 2016년 MBC 대표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의 ‘토토가2’편을 통해 재결합하며 다시 한번 큰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8b80215c0e0a2090aeefa465c1a2e677c57372aca885e5fb78815d088590e221" dmcf-pid="BU2feMiBXy" dmcf-ptype="general">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장수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두나 충격 고백에 현장 술렁…톰크루즈 어깨 나란히(알쓸별잡) 04-15 다음 하성운, 한강으로 함께 소풍 가고 싶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