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노리는 정현, 챌린저급 6개월 만에 승리 작성일 04-15 10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권순우도 부산오픈 단식 16강행</strong>부활을 노리는 정현(478위)이 남자프로테니스(ATP) 부산오픈 챌린저대회(총상금 20만 달러) 단식 16강에 올랐다.<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8/2025/04/15/0000104090_001_20250415193228332.jpg" alt="" /><em class="img_desc">정현이 15일 부산 스포원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부산오픈 챌린저대회 단식 본선 1회전에서 에밀 루수부오리(핀란드)에게 백핸드 리턴을 하고 있다. 전민철 기자</em></span>정현은 15일 부산 스포원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단식 본선 1회전에서 에밀 루수부오리(227위·핀란드)에 2-0(6-2 6-4) 승리를 거뒀다.<br><br>2018년 메이저 대회인 호주오픈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단식 4강에 올랐던 정현은 2023년 6월 윔블던 이후 부상으로 1년 넘게 대회에 나오지 못했다. 지난해 9월 챌린저보다 한 등급 낮은 퓨처스 대회를 통해 복귀한 정현은 올해 퓨처스 등급 대회에서 세 차례 정상에 올랐다. 정현이 챌린저급 대회 단식 본선에서 승리한 것은 지난해 10월 서울오픈 챌린저 이후 약 6개월 만이다.<br><br>정현은 16강에서 리 투(172위·호주)-마라트 샤리포프(260위·러시아) 경기 승자와 만난다.<br><br>헤라르드 캄파냐 리(404위)는 트리스탄 스쿨케이트(120위·호주)를 2-1(6-4 3-6 6-3)로 꺾고 16강에 올랐다. 캄파냐 리는 제이슨 쿠블러(372위·호주)와 8강 진출을 다툰다.<br><br>권순우(534위·국군체육부대)도 앙투안 에스코피에(217위·프랑스)에게 2-1(3-6 6-1 7-5) 역전승을 거두고 16강에 합류했다. 관련자료 이전 "유럽 명품도 중국산"…'관세폭탄'에 의외의 대박 난 '中이커머스 앱' 04-15 다음 성진스님 "채시라·김혜수·하희라와 대학 다녀…매일이 수행" [돌싱포맨]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