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복싱협회, 필리핀·태국 국가대표 초청 합동훈련 작성일 04-15 1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15/AKR20250415166000007_01_i_P4_20250415195715416.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복싱협회 개도국 선수 초청 합동훈련<br>[대한복싱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대한복싱협회는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2025 개발도상국선수 초청 합동훈련을 한다고 15일 밝혔다.<br><br> 17일까지 진행되는 합동훈련은 대한체육회가 주관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지원하는 국제 스포츠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으로, 개발도상국 스포츠 발전을 돕고 국제 스포츠 교류를 활성화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br><br> 필리핀과 태국 국가대표 선수단 각 14명씩 총 28명이 합동훈련에 참가하며, 우리나라는 31명의 선수단이 함께한다.<br><br> 훈련은 웨이트 트레이닝과 기술 훈련, 실전 스파링 등으로 구성됐다.<br><br> 최찬웅 대한복싱협회 회장은 "이번 사업은 한국 복싱이 아시아 복싱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면서 "앞으로도 스포츠를 통한 국제 협력과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br><br> 4bu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정현, 세계 227위 꺾고 부산오픈 챌린저 16강... 부활 행보 계속 04-15 다음 박명수, 5분 사이 일어난 '대참사'…거리 한복판서 바지 찢어졌다('위대한 가이드2')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