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측 "경찰 출석은 오보…'나래식' 연기는 제작사 요청" [공식입장] 작성일 04-15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NfZANEQw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3f73134f1abb73e039409d24479587bbac5e7c606d772b423bae1526eba8a8" dmcf-pid="pj45cjDxI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박나래/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mydaily/20250415195322654uyhu.jpg" data-org-width="640" dmcf-mid="3kUheMiB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mydaily/20250415195322654uyh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박나래/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133bb7a085e81572098bec3279b7477d239c6552b0d18059339f08549014bab" dmcf-pid="UA81kAwMEG"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의 자택 도난 피해로 '나래식' 촬영이 연기됐다. 다만 경찰 출석은 오보인 것으로 확인됐다. </p> <p contents-hash="25a0f5bc40800190f5f293665fa079de6aba7f83e48e2a8d124585a8fdd92c9e" dmcf-pid="uc6tEcrRIY" dmcf-ptype="general">박나래 측 관계자는 15일 마이데일리에 "박나래가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1bf3370e5c03990542b31cf04c3e7104d062ff800fabd114073d0b872fb2c0a" dmcf-pid="7kPFDkmeDW"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텐아시아는 박나래가 최근 유튜브 채널 '나래식' 촬영을 취소했으며, 이는 금품 도난 사고로 인한 경찰 조사 출석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박나래가 촬영 직전 게스트에 양해를 구한 후 피해자 진술조서 작성을 위해 경찰서로 향했다는 것. </p> <p contents-hash="fcee6aa04b281258c9dffad450b8571c1fb48dcbf923e3062f5e218565fcf695" dmcf-pid="zmeuOmhLEy" dmcf-ptype="general">그러나 마이데일리 확인 결과 이는 사실이 아니었다. 박나래 측은 "박나래 변호인 등 법률대리인 피해 진술을 한 것뿐"이라며 "'나래식' 연기는 박나래를 걱정한 제작사 측의 요청이었다. 촬영은 다음 주 정상 진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319aeffa83849c6b4ab425ad4b472465953103d4bd45ea5e7b88fb326ab13772" dmcf-pid="qsd7IsloIT" dmcf-ptype="general">한편 박나래는 지난 7일 서울 용산구 자택에 도둑이 들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이튿날 오후 경찰에 신고했다. 고가의 귀금속, 가방 등 피해규모는 수천만원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서는 외부 침입 흔적이 없다며 내부 소행 가능성을 제기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615681072b6bdeb96bfcf755080d1916422f2ab99271fba80b5f2cddea622c19" dmcf-pid="BOJzCOSgIv" dmcf-ptype="general">박나래 측은 14일 공식입장을 통해 "해당 사건을 외부인에 의한 도난으로 판단해 지난 8일 경찰에 자택 내 CCTV 장면을 제공하는 등 수사를 의뢰한 바 있다"며 "이후 경찰은 피의자의 신원을 파악한 후 체포했으며 이미 구속영장 또한 발부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50f4a5bd6856bd7215601a9aa58053fd67d390ed88f7d792b61d0b0f5396ddfd" dmcf-pid="bIiqhIvaDS" dmcf-ptype="general">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는 30대 남성으로, 지난 4일 박나래의 자택에서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절도 등)를 받고 있다. 피의자는 공범 없이 홀로 범행을 저질렀으며, 훔친 금품을 장물로 내놓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여죄를 조사한 뒤 내주쯤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슬의생' 시즌3로 돌아오나…신원호 "배우들도 압박해" [엑's 이슈] 04-15 다음 아이브, 가을 안무 참여 ‘티케이오’ 스페셜 클립 깜짝 공개 ‘반전美 폭발’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