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레드포스 ‘TK777’ 이태경, 짜릿한 재역전골로 FSL 16강행 작성일 04-15 1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해트트릭부터 재역전까지, 박진감 넘치는 경기 이어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Umq7KGcj"> <p contents-hash="9f9c8c0c6ae8cb9c07e5ac0cd3387e99d5b3c39481133683667033bd1ed94790" dmcf-pid="x53DupqygN"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강한결 기자)<span>추가시간에 강해지는 ‘TK777’ 이태경이 또 한번 극장골을 기록하며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span></p> <p contents-hash="d44182157af5b8aedfa0bacfd2834acc0bfa75df9d41ac4c96441f8e42db0a3d" dmcf-pid="ynaqcjDxaa" dmcf-ptype="general">넥슨은 15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DN 콜로세움에서 ‘2025 FC 온라인 슈퍼 챔피언스 리그(FSL) 스프링’ 32강 승자전 경기를 진행했다. 이날 경기에서는 농심 레드포스 ‘TK777’ 이태경과 BNK 피어엑스 ‘Seoby’ 신경섭이 맞붙었다.</p> <p contents-hash="2b8c5be5693a78c38b27486f4311bb5bf1d5240e585bdf0290f200cadd3688e6" dmcf-pid="WLNBkAwMgg" dmcf-ptype="general">1세트에서 이태경은 굴리트를 활용해 26분, 40분, 50분 연속 골을 기록하며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신경섭도 72분 로드리의 중거리 슛으로 만회골을 넣었지만, 점수 차를 뒤집기엔 역부족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92d515348fb6c0b5c472ab3dd6c2a5ef9662f615bc1b2c85399bd7cf12d75e" dmcf-pid="YojbEcrRA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농심 레드포스 ‘TK777’ 이태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ZDNetKorea/20250415195806304mctf.jpg" data-org-width="640" dmcf-mid="PC8GxPe7g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ZDNetKorea/20250415195806304mct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농심 레드포스 ‘TK777’ 이태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9e78f3a1efff0918f99bff36534173c42e96bc99c9f4c3d40c6e9be84eedbf8" dmcf-pid="GgAKDkmeAL" dmcf-ptype="general"><span>2세트는 신경섭이 먼저 앞서갔다. 5분 호날두의 헤더로 선제골을 기록한 뒤, 이태경의 공세를 효과적으로 막아냈다. 이태경은 35분 코너킥 상황에서 혼전 끝에 지단의 슛으로 동점골을 만들었다. 이후 두 선수는 팽팽한 중원 싸움을 벌였고, 신경섭은 69분 투레의 중거리 슛으로 결승골을 터뜨리며 세트스코어를 1대1로 만들었다.</span></p> <p contents-hash="48526a4c7e87ceff96cfa55c3094fe39456008f730df018595b8eaf90a741911" dmcf-pid="Hac9wEsdjn" dmcf-ptype="general">3세트는 다시 한 번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승부가 펼쳐졌다. 선취점은 신경섭이 가져갔으나, 이태경이 마르키시오의 중거리 슛으로 동점을 만든 뒤 곧바로 앙리를 활용해 역전골까지 성공시켰다.</p> <p contents-hash="44eca5ce39410d90d6b57a5cf7fbd5c1ca66547c2d1d86717b7d36d3c448a136" dmcf-pid="XNk2rDOJgi" dmcf-ptype="general">그러나 포기하지 않은 신경섭은 에우제비오로 천금 같은 동점골을 기록하며 경기를 다시 원점으로 돌렸다. 하지만 후반 추가시간, 이태경은 다시 한 번 앙리를 앞세워 짜릿한 재역전골을 넣으며 3대2 승리를 거뒀다.</p> <p contents-hash="f65ceca9e133cf2f03f727c75c358b5c9c7a9f92c3c159962de1b71048f69c35" dmcf-pid="ZjEVmwIiaJ" dmcf-ptype="general">경기 후 이태경은 “2세트부터는 경기력이 잘 나오지 않아 아쉬웠지만, 이겨서 다행이라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신경섭 선수가 크로스를 잘한다고 해서 수비 준비를 했지만, 알고도 막기 어려웠다”며 “첫 세트는 원하는 대로 경기가 풀렸는데, 너무 잘 풀려서 2세트부터는 다소 해이해진 면이 있었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b3b9e7394036bf51cfc2770dbd1d99fd95981edd628f42d60a255165c84f057" dmcf-pid="5ADfsrCnkd" dmcf-ptype="general">승부 예측에서 상대 선수에게 표가 몰린 것에 대해 “상대가 직전 경기에서 잘했기 때문에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고, 마음은 오히려 편했다”며 “다음엔 저를 선택해주신 분들께 좋은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a28f1a087fc83c1dc3257419cde92f4766fdd1d633ae05e50e0b72bcbdfc782" dmcf-pid="1cw4OmhLae" dmcf-ptype="general">농심 선수들의 활약에 대해서는 “저희 팀이 처음엔 약체로 평가받았지만, 지난 시즌에도 전원이 16강에 진출했다”며 “S급 선수는 없을지 몰라도, 쉽게 지는 선수도 없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8f96de0f0be423403ce3423565ff125aaff639a540c9e37359c3c6bc7763a4c" dmcf-pid="tkr8IsloAR" dmcf-ptype="general">16강전을 앞두고는 “요즘 선수들이 수비에 어려움을 겪는 모습이 많은데, 저 역시 그 부분을 보완할 계획”이라며 “공격에서는 템포를 살리는 플레이가 중요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개인전도 좋지만, 국제대회에 나가고 싶다는 꿈이 있었고, 기회가 주어진다면 세계 대회에서 4강을 노려보고 싶다”고 각오를 전했다.</p> <p contents-hash="c0ab0856a50aff57dc7d13bb60bcb775279f3801b1fbc3633f75c206a959b5df" dmcf-pid="FEm6COSgjM"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그는 “농심을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많아 감사하다”며 “더 큰 애정으로 응원해주신다면 좋은 경기력으로 보답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58a3be0063da451ed5d29a5aae7df9ea2acdf98adfa168d70c9234e8ecffb9c4" dmcf-pid="3YZjF1phjx" dmcf-ptype="general">강한결 기자(sh04khk@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0대 미모 끝판왕’ 김사랑 맞아?…“나도 몰랐던 나” 과감하게 망가졌다 04-15 다음 진천국가대표선수촌 새바람…“선수·지역과의 소통 강화”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