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김나영, 여자 월드컵서 청이청에 패배…2연패로 탈락 작성일 04-15 11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4/15/0001249595_001_20250415210209861.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WTT 시리즈에 참가한 김나영의 경기 장면</strong></span></div> <br> 한국 여자 탁구의 김나영이 올림픽, 세계선수권과 함께 3대 메이저 대회로 꼽히는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여자 월드컵에서 16강 진출에 실패했습니다.<br> <br> 세계 랭킹 32위인 김나영은 마카오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10그룹 예선 두 번째 경기에서 세계 11위인 타이완 정이징에게 4대 0으로 완패했습니다.<br> <br> 이로써 김나영은 예선 2연패를 당해 16강이 겨루는 본선에 오르지 못했습니다.<br> <br> 월드컵에는 세계 정상급의 남녀 각 48명만 출전한 가운데 3명씩 16개 조로 나눠 라운드로빈 방식으로 경쟁한 뒤 각 조 1위가 16강에 오릅니다.<br> <br> 김나영은 지난주 열린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컨텐더 타이위안에서 여자 복식과 혼합 복식 우승을 차지하며 2관왕에 올랐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습니다.<br> <br> 같은 한국의 서효원이 14그룹 예선에서 뉴질랜드 리춘리에 4대 0 완승을 거둔 반면 이은혜는 4그룹 예선에서 세계 4위 중국의 천싱퉁에 3대 1로 졌습니다.<br> <br> (사진=WTT 인스타그램 캡처,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환상적인 수비와 멋진 반격…탄성 자아낸 안재현 04-15 다음 ‘원주 출신’ 김효주, LA서 시즌 2승 정조준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