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도 피해' 박나래, 경찰 출석은 오보 "'나래식' 출연 취소된 것 아냐" 작성일 04-15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lA1K98tp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1cd834dbbc35cae5f89639f3b8e1f558ead99de0620196bfe90906b52ef75c" dmcf-pid="KSct926FF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JTBC/20250415210022263mvzo.jpg" data-org-width="560" dmcf-mid="Bv3JDwIiU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JTBC/20250415210022263mvzo.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50fe80b4e75531528268921fe5e6f5eb0d2ff9ebd1937486228274d6373db64" dmcf-pid="9vkF2VP3U1" dmcf-ptype="general"> 자택에서 금품 도난 사고를 당한 코미디언 박나래가 해당 여파로 '나래식' 촬영이 연기됐다. <br> <br> 15일 박나래 측 관계자는 "박나래가 경찰서에 출석했다는 기사는 오보"라고 전했다. <br> <br> 앞서 이날 박나래가 금품 도난 사고로 인한 경찰 조사 출석 때문에 최근 유튜브 채널 '나래식' 촬영을 취소했다는 보도가 나왔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br> <br> 박나래 측에 따르면 최근 박나래의 법률대리인과 매니저가 피해자 진술 조사 작성을 위해 경찰서에 출석했다. 이에 박나래를 걱정한 제작사의 제안으로 '나래식' 촬영 일정을 연기했으며, 촬영은 다음 주에 정상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br> <br> 박나래 측은 “박나래 씨의 변호사 등 박나래 씨의 법률대리인단이 간 것이지 박나래 씨는 간 적이 없다”고 밝혔다. <br> <br> 박나래는 지난 7일 서울 용산구 자택에 도둑이 들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이튿날 오후 경찰에 신고했다. 피해 규모는 고가의 귀금속, 가방 등 수천만 원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다. <br> <br> 내부 소행 의혹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는 30대 남성으로, 지난 4일 박나래의 서울 용산구 자택에서 수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절도 등)를 받고 있다. <br> <br> 박나래 측은 지난 14일 공식입장문을 통해 “해당 사건을 외부인에 의한 도난으로 판단해 지난 8일 경찰에 자택 내 폐쇄회로(CCTV) 장면을 제공하는 등 수사를 의뢰한 바 있다”며 “이후 경찰은 피의자의 신원을 파악한 후 체포했으며, 이미 구속영장 또한 발부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br> <br> 정하은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hll.kr <br> 사진=JTBC 엔터뉴스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장훈도 놀랐다! 와플왕 손정희가 말하는 '연 700억' 비법(백만장자) 04-15 다음 '허식당' 오지호 찾아간 시우민, 충격적인 진실 마주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