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옥, "알츠하이머→은퇴 루머까지..평가 받기 싫더라" 고백 (김창옥쇼3) 작성일 04-15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IVVgakPT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463d896e16f314d0016ec46900396dfa105b24b7533d14a58654dbcbc5ac80" dmcf-pid="tCffaNEQv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poctan/20250415211057805calj.png" data-org-width="650" dmcf-mid="5AUUxMiB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poctan/20250415211057805calj.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9be96a46c845335bab3ea59677344ca7e941423d8db5d64d4b086deafd14ffc" dmcf-pid="Fh44NjDxTO"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김창옥이 알츠하이머 의심 진단과 관련한 루머에 대해 토로했다.</p> <p contents-hash="3102d906f436435e11f419eceb9b42e9c470e61ca7bc7723b42959add01f1b4f" dmcf-pid="3s44NjDxls"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tvN STORY ‘김창옥쇼3’에서는 4월의 신부, 가수 에일리와 남편 최시훈이 게스트로 등장했다.</p> <p contents-hash="856c1dd3a3c7cf8bf4231bdf80368e9b4f5f2b3bafaf9126a32daafb08eff11d" dmcf-pid="0O88jAwMTm" dmcf-ptype="general">이날 에일리가 남편 최시훈을 향한 루머 및 악플에 대한 고민을 토로한 가운데, 김창옥이 자신의 일화를 전했다.</p> <p contents-hash="5be11d5a2738aa400505e4f59b6bbb3cf609bd8cb58158fcb2a6d585626d6af1" dmcf-pid="pI66AcrRvr" dmcf-ptype="general">김창옥은 "저도 두 분하고 비슷하다. 전 강연이 많으면, 댓글이 많다. 댓글이 수만 개다. 그걸 보게 되는데, 댓글이 있긴 하다. 그걸 한번 보고 또 본다. 생각도 하게 된다. 그 악플이 확대돼 보이더라. 응원하는 거, 잘 안 보이더라"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0177fa70ff2ddfa6521b383099f51505e3eb77a4ff2a2acc85c6581ce4bfd243" dmcf-pid="UCPPckmehw" dmcf-ptype="general">이어 "알츠하이머 작년에 검사받았는데, 그다음 날 기사가 ‘알츠하이머’라고 확정 지어 나갔다. 그 다음엔 은퇴했다고도 하더라. 6개월 동안은 사람들이 절 보면 ‘오래 사세요’라고 인사하더라"라며 황당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b4404e282bcd8ab7d44ad7aa4af1b23843762885d6c272252fb0926b0f3f840a" dmcf-pid="uhQQkEsdT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김창옥은 "그 계기로, 스스로 생각해 보게 됐다. 첫 번째, 나는 모든 사람에게 호감이길 바라나? 두 번째는, 이 일은 나랑 안 맞는 것 같다. 누군가에게 평가받기가 싫고, 힘들더라. 맨날 오디션 보는 것 같고"라며 힘들었던 심정을 고백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784db8f4a160674eae18fbce9f8ae9c8dec25392013250a509e06dcee5b2c4d" dmcf-pid="7lxxEDOJTE" dmcf-ptype="general">특히 김창옥은 두 사람에게 "그런데, 실제로 두 분 앞에 나타나서 악플 같은 말을 한 적이 있냐. 없지 않나. 그건, 다 아침 안개처럼 사라질소리 들이다. 그게 실체면 나와서 말할 거다. 글자의 대부분은 다 허상이다"라며 "제주도에 가짜 방지턱이 많다. 가짜 방지턱은 주의할 필요가 있는 거지, 겁먹을 필요는 없다. 시간이 지나면 결국 증명될 것"이라며 따뜻하게 조언했다.</p> <p contents-hash="03834e7cf2c05fb43c1d1ecfbd0ab5bab2a5943238283a176fb3772bf654bdde" dmcf-pid="zSMMDwIiWk" dmcf-ptype="general">앞서 김창옥은 지난해 알츠하이머 진단과 단기기억상실증을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eaa9d3def8eeb225d0f1ebd372cca193b3140f3697caeb8c8c9e085fef8817fb" dmcf-pid="qvRRwrCnyc"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contents-hash="f17ce8fba5d17271513e77505e8930f034669fdb993e3ee787990acc435592d9" dmcf-pid="BTeermhLTA" dmcf-ptype="general">[사진]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진 스님 "돌싱도 아닌데 왜 두 번이나 부르는지" (돌싱포맨) 04-15 다음 김수현, 계속 전.쟁.이.다 [Oh!쎈 이슈]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