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전 멤버 아름, 팬들 돈 가로채 징역형 집행유예 선고 작성일 04-15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PgLyWZwC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df7f220ef531f81e264874b9641581b9919648d196e7765188250a5d36c621" dmcf-pid="BQaoWY5r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아라 출신 아름 /사진=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ked/20250415213105681lddh.jpg" data-org-width="607" dmcf-mid="zHt5QxJq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ked/20250415213105681ldd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아라 출신 아름 /사진=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447a4caaac60ef74010d4d507c60577b88eca46753d29083fcd423b522ec710" dmcf-pid="bxNgYG1mTs" dmcf-ptype="general"><br>자기 팬 등 지인들로부터 수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걸그룹 티아라 전 멤버 이아름 씨(31)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p> <p contents-hash="ec5698dd8382f5d8ce4c6d196ed1318103715587cb732f0949e64656672a3e83" dmcf-pid="KMjaGHtsWm" dmcf-ptype="general">15일 수원지법 안산지원 형사 제9단독 이누리 판사는 사기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이 씨에 대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p> <p contents-hash="023deb44f34c691079915ff03a8199e05b3d3cbd18a72e53bedf19f49a7e94a3" dmcf-pid="9jCOu7KGlr" dmcf-ptype="general">해당 사건은 피해자들이 지난해 3월부터 5월까지 잇따라 이 씨를 사기 혐의로 경찰에 고소해 알려졌다.</p> <p contents-hash="126018b43ea9e4a0863f2e804d6dfcdc215ce194ddddb8819c426627b21ce93c" dmcf-pid="2AhI7z9Hvw" dmcf-ptype="general">당시 피해자들은 "이 씨가 남자친구와 개인적인 사정 등을 이유로 돈을 빌려 간 뒤 현재까지 갚지 않고 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p> <p contents-hash="dcb9fdf1a66ef278f062133ea5fce8e03ce5850d73f02d21b5bba5f2f6e8640e" dmcf-pid="VclCzq2XWD" dmcf-ptype="general">고소인들이 주장하는 피해 금액은 약 3700만 원이다. 이 씨는 혐의를 부인해 오다 경찰 조사에서 '단독 범행'이라며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파악됐다.</p> <p contents-hash="2d229a361de253c2972467396475d7e533913fad74d76aab0862e1bc9bee42e9" dmcf-pid="fkShqBVZvE" dmcf-ptype="general">앞서 이 씨는 아동학대와 명예훼손 혐의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기도 했다. 자녀들 앞에서 전남편 A씨에게 욕설하는 등 아동을 정서적으로 학대하고, 전 남자친구 B씨 관련 법원 판결문을 공개한 인물을 인터넷 방송에서 비방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다.</p> <p contents-hash="5a7a8a52c25f5c3b61e7e3da9e90e9e94f5d78d97c5dc02089e5e782f8963cdb" dmcf-pid="4EvlBbf5lk" dmcf-ptype="general">한편 이 씨는 지난 2012년 걸그룹 티아라에 합류해 활동하다가 이듬해인 2013년 팀에서 탈퇴했다.</p> <p contents-hash="56f45ead92d2b924bc5774111fab7123e0ab58220894028516a09a2a4cecbfce" dmcf-pid="8DTSbK41Sc" dmcf-ptype="general">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삼덕' 침착맨이 전하는 삼국지의 참매력! 첫 방송 D-7, 관전 포인트 공개 ('신삼국지') 04-15 다음 더보이즈 선우 측 "악성 게시글・댓글 오늘(15일) 경찰 고소"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