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 목사 "신의 계시로 로또 샀지만 낙첨...다신 안 사" 솔직 (돌싱포맨)[종합] 작성일 04-15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XW3ReLKY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27f58ee5b47f1b38cb6df9013d141168e1753073e2110f8346da981ca6c4eb" dmcf-pid="HZY0edo9Y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xportsnews/20250415215528531qgqr.jpg" data-org-width="550" dmcf-mid="yxGLTyXDZ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xportsnews/20250415215528531qgq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10ea95da2f634d34926c10504934da453b96055fb1b23a6ef54bddf21c2cda1" dmcf-pid="X5GpdJg2tZ"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돌싱포맨'에서 김진 목사가 솔직한 입담을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413d13cd219daf5a56516895abaa287f272c5fa12b25cd678028ba309f35d23b" dmcf-pid="Z1HUJiaVGX"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김진 목사, 성진 스님, 하성용 신부, 박세웅 교무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bffac80d33dc278bd4cdc84ad74a6bc550d39c589f313d02ec430491ab8d82" dmcf-pid="5tXuinNf1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xportsnews/20250415215529903bxjk.jpg" data-org-width="550" dmcf-mid="WHtAXZ3I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xportsnews/20250415215529903bxj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c87d707cef9fdb0905395b98995a00bdb01cae11c585115b78c3ad76a0da44f" dmcf-pid="1FZ7nLj4tG" dmcf-ptype="general"> <br> 이날 김준호는 김진 목사에게 '기도빨'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 이에 김진 목사는 "기도빨이라는 것이 있다. 기도라는 것이 상대의 행복과 삶을 위해 기도하면 진짜로 그 사람이 잘 된다. 그걸 많이 경험한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4b00f9c8dc9b033e15511c67aa02a52bcb1efcd23607703d058496ac93b3e220" dmcf-pid="tYv1QxJqtY" dmcf-ptype="general">특히 이상민이 김진 목사에게 "아드님이 대학교에 들어갈 때 기도빨로 들어갔다고?"라고 물었고, 김진 목사는 함께 나온 성직자들에게 다 부탁을 했다면서 "절박했다"면서 웃었다. </p> <p contents-hash="f3b3bbb3df28a0e3f4e0f9ab5f8d8f31d57635b8df341b3b1873607b20d2fca7" dmcf-pid="FGTtxMiB1W" dmcf-ptype="general">아들의 대학 입학을 위해서는 온 기운을 모아 기도를 했지만, 아내를 만날 때는 전혀 기도를 하지 않았다고. 김진 목사는 "저는 결혼을 안하겠다고 계속 기도를 했었다. 그런데 그 기도는 안 들어 주시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7bfff349bf6177225c12336761f8bb8624d3d6bc567e4dd138e19d1a165022ed" dmcf-pid="3HyFMRnb1y" dmcf-ptype="general">이상민은 김진 목사와 하성용 신부에게 "귀신을 무서워하느냐"고 물었고, 하성용 신부와 김진 목사 모두 "귀신을 무서워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46f66f9c1c56b599a83c7f25409ac2241e676354fc011899e8f2fde403c709" dmcf-pid="0XW3ReLKX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xportsnews/20250415215531624ybei.jpg" data-org-width="550" dmcf-mid="Y7sW2VP3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xportsnews/20250415215531624ybe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20c1ae77b58051fb9b6019be70cc015ccee552863613958a840e475df058b78" dmcf-pid="pZY0edo9Yv" dmcf-ptype="general">김진 목사는 "귀신이 오면 무서워하기보다는 빨리 쫓아내야한다. 자신의 영력을 증명하는 기회로 삼는다. 그렇다고 귀신과 대화를 해본 적은 없다. 근데 귀신이 느껴질 때는 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8248a5df45861ddd697453c6f08ba6234e3a8c312d953d3c7504c3fa06f43c56" dmcf-pid="U5GpdJg2HS" dmcf-ptype="general">김진 목사의 말에 이상민은 "귀신과 아내 중에 누가 더 무섭냐"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고, 김진 목사는 "이렇게 고민을 하는 것 자체가 문제다. 당연히 아내가 더 무섭다"고 말하면서 웃었다. </p> <p contents-hash="ceda1ff45bfea141a84ea4a2566e7438ba6f0372c36f0dc7ec9f5d9cc580648c" dmcf-pid="u1HUJiaVHl"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김진 목사는 다음 생이 있다면 지금의 아내와 결혼을 하시겠냐는 물음에 조금의 고민도 없이 "안 한다. 지금이 나빠서가 아니라 한 번 경험을 해봤으니 다른 경험을 해보고 싶다"고 솔직하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811dd2bb9d974e646f9b6fa16e9d2599bfc92ac56d9223b71489995ddde67067" dmcf-pid="7tXuinNf5h" dmcf-ptype="general">또 이상민은 김진 목사에게 "지난 번 '돌싱포맨'에 출연하셨을 때 목사는 개인사업자라고 하지 않으셨냐. 혹시 노후를 위해서 복권을 사신 적도 있느냐"고 물었다. </p> <p contents-hash="fbc2780ebfebfcf5dddf7d7cbb071cddd7a17d6192ca20159c8a6b6f95d7fba0" dmcf-pid="zFZ7nLj4HC" dmcf-ptype="general">이에 김진 목사는 "10년 적에 로또를 한 번 산 적이 있다. 꿈을 꿨었다. 신의 계시라고 생각하고, 안 사면 안 될 것 같았다. 그런데 낙첨을 하고 나서 회개를 많이 했다. 그 후로는 안 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e3735f6c9d594912ad1f18a347b38870708cdc08b9223ddb667a1125b99742ce" dmcf-pid="q82RICTNHI" dmcf-ptype="general">사진= SBS 방송화면</p> <p contents-hash="af1fc98225b3dbfeb16e4033d3d82143c2cc6336cf8a30308a47731ef7e99996" dmcf-pid="B6VeChyjtO" dmcf-ptype="general">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진 스님 “MZ 스님들 힘들어, 인사만 하고 들어가 버려” (돌싱포맨) 04-15 다음 "우리 집에서 살래요?" 이동욱, 이주빈에 설레는 동거 제안 (이혼보험) [종합]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