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선우 측 “명예훼손·허위사실 유포 등 고소장 접수” [전문] 작성일 04-15 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uGaogc6r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9f96f537f9160974da97a3af21e89de75701cf64c2df7d39722350f794a8c9" dmcf-pid="17HNgakPI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더보이즈 선우. (사진=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ilgansports/20250415220434224ehwz.jpg" data-org-width="800" dmcf-mid="GkWbqBVZ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ilgansports/20250415220434224ehw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더보이즈 선우. (사진=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1df8fa69959a4c2fa33ae6ca67bfbd08162373c6098f1ab702a597a339c6782" dmcf-pid="tzXjaNEQIm" dmcf-ptype="general"> <br> <br>그룹 더보이즈 선우 측이 악플러를 고소했다. <br> <br>15일 더보이즈 소속사 원헌드레드는 공식 계정을 통해 “서울 광진경찰서에 모욕죄,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등의 혐의로 수사를 요청하는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br> <br>원헌드레드는 “본 공지 이후에도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와 구성원들에 대한 악의적인 게시물들을 지속적으로 수집, 검토하고 어떠한 선처나 협의 없이 법적 절차를 신속히 진행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 <br> <br>앞서 커뮤니티에서는 선우가 에어팟을 떨어트리고 “내 에어팟!”이라고 외치자, 경호원이 대신 에어팟을 주워주는 짧은 영상이 공유됐다. 당시 누리꾼들은 “왜 본인 물건을 경호원이 주워줘야 하냐”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고, 결국 인성 논란까지 퍼지게 됐다. <br> <br>선우는 지난 14일 “처음부터 성숙하게 대응하지 못했다”며 누군가에게 그렇게 보였다면 저는 정말 그런 사람이었을 수도 있었겠다는 점을 인지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제가 어떤 사람인지 증명해 나가겠다”고 반성하는 태도를 보였다. <br> <br> <br><strong><br>이하 원헌드레드 공식입장 전문.</strong> <br> <br> <br> <br>안녕하세요. <br> <br>원헌드레드입니다. <br> <br> <br> <br>더보이즈 멤버 선우 관련 허위 사실 유포 및 악성 게시글에 대한 법적 대응 진행 상황을 알려드립니다. <br> <br> <br> <br>당사는 현재까지 팬 여러분의 제보와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X, 디시인사으디, 더쿠 등에서 악성 게시글 및 댓글에 대한 증거를 수집하였습니다. <br> <br> <br> <br>이를 바탕으로, 15일 서울 광진경찰서에 모욕죄,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등의 혐의로 <br> <br>수사를 요청하는 고소장을 접수하였습니다. <br> <br> <br> <br>본 공지 이후에도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와 구성원들에 대한 악의적인 게시물들을 지속적으로 수집·검토하고, <br> <br>어떠한 선처나 협의 없이 법적 절차를 신속히 진행할 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 <br> <br> <br> <br>팬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당사는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br> <br> <br> <br>감사합니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싱포맨' 기혼 원불교 교무 "다시 태어나도 아내와 결혼" [TV캡처] 04-15 다음 ‘인성 논란 사과’ 더보이즈 선우 측, 15일 악플러 고소 “선처 없다” [전문]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