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송두리째 무너지는 느낌"···보아, 취중 라방 사과 후 심정 고백 작성일 04-15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vACOIvaC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af7e6a44ff95f78eccaf4ae0d6fb1fffc5fe34e844c23bd462e5ecfc97a16e" dmcf-pid="pTchICTN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보아. 김규빈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seouleconomy/20250415220241736srav.jpg" data-org-width="640" dmcf-mid="3CVdReLK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seouleconomy/20250415220241736sra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보아. 김규빈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10ae0ee95383aaccb903c9aad3e7d3d8664458b0f9d6ae042c59a92171a62df" dmcf-pid="UyklChyjSN"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가수 보아(39)가 전현무의 취중 라이브 방송으로 구설수에 올랐던 상황 이후 팬들을 향한 심경을 토로했다.</p> </div> <p contents-hash="e613dce483742687709792f10c2a0733adebc72dc16b1e5ec790399c6a5bd58a" dmcf-pid="uWEShlWAha" dmcf-ptype="general">보아는 15일 위버스에 "지난 몇 년 동안 저는 일뿐 아니라 사적으로도 힘든 시간들을 겪어왔다"는 글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ffe80ecf5105334abab9922dd00d02d8baf887d06bc5cef22602ee520031d3ec" dmcf-pid="7YDvlSYcyg" dmcf-ptype="general">보아는 "세상도 바뀌고, 저도 변하면서 '이 자리가 내가 서 있을 곳이 맞는 걸까' 고민을 수없이 반복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음악이 사라지면 제 인생이 송두리째 무너지는 느낌"이라며 음악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무너지고, 또 무너지고, 다시는 일어설 수 없을 것 같던 순간들 속에서도 여러분과 음악이 있었다"며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8b86b33435a44904410b0c176f6b5f766b6fc466b797d24e6fec76e107e3cb5" dmcf-pid="zGwTSvGkWo" dmcf-ptype="general">보아는 "앞으로 얼마나 더 무대에 오를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면서도 "여러분과 함께 다시 끌어올려보고 싶다"고 의지를 보였다.</p> <p contents-hash="ae24c713a8bcb7e0f131f74228d782cff581a0258aa5c2a235c94acc4c3e0766" dmcf-pid="qHryvTHEhL" dmcf-ptype="general">앞서 보아는 지난 5일 전현무의 취중 라이브 방송에 함께 출연해 논란을 일으켰다. 당시 보아는 전현무와 스킨십을 하는 모습을 보였고, 전현무와 박나래의 열애설에 대해 "오빠가 아깝다"는 발언을 해 지적을 받았다.</p> <p contents-hash="61049f55a16bb44f0a33add7e8d3c33c10fd6e1963989d60ef7c09493739fe9c" dmcf-pid="BXmWTyXDCn"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현장에 없는 사람을 왜 언급함", "취한 상태에서 다른 연예인을 언급하는 건 보기 좋지 않다"는 등의 비판을 쏟아냈다.</p> <div contents-hash="bc4f0ca6b1e57cda0f8cd849bc142298fdafbdde7c40eec51acec14caffd515f" dmcf-pid="bZsYyWZwhi" dmcf-ptype="general"> <p>결국 보아는 "당사자가 없는 자리에서 실례가 되는 발언을 한 점에 대해 박나래 님께 사과드렸다"고 밝혔다. 또 "미성숙한 모습으로 불편함을 느끼셨을 모든 분들께 사과드린다"며 "말 한마디, 행동 하나의 무게감을 잊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전현무도 "취중 상태에서 경솔하게 라이브를 진행한 점, 모두 잘못된 행동"이라며 사과했다.</p> 현혜선 기자 sunshine@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솔로라서’ 집순이 이민영, 로맨틱 새 집 공개 04-15 다음 에일리 "♥최시훈, 친구 소개로 첫 만남…god 콘서트서 손 잡아" [김창옥쇼 3]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