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 여자월드컵 첫 경기서 아미 왕에 3대 1 승리 작성일 04-15 10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4/15/0001249600_001_20250415221312052.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WTT 시리즈에 출전한 신유빈의 경기 장면</strong></span></div> <br> 한국 여자탁구 에이스 신유빈이 올림픽, 세계선수권과 함께 3대 메이저 대회로 꼽히는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여자 월드컵에서 첫 단추를 기분 좋게 끼웠습니다.<br> <br> 세계랭킹 10위 신유빈은 마카오에서 열린 대회 여자단식 12그룹 예선 첫 경기에서 세계 75위인 미국의 아미 왕을 3대 1로 물리쳤습니다.<br> <br> 신유빈은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며 16강 진출 기대감을 키웠습니다.<br> <br> 월드컵에는 세계 정상급의 남녀 각 48명만 출전한 가운데 3명씩 16개 조로 나눠 라운드로빈 방식으로 경쟁한 뒤 각 조 1위가 16강에 오릅니다.<br> <br> 신유빈은 첫 게임을 11대 3으로 여유 있게 이긴 뒤 2게임도 가져와 게임 스코어 2대 0으로 앞섰습니다.<br> <br> 3게임을 공방 끝에 내줬지만, 4게임에서도 7대 8 열세에서 4연속 득점으로 11대 8로 이겨 첫 경기 승리를 확정했습니다.<br> <br> 신유빈은 내일 세계 33위인 루마니아의 사마라 엘리자베타와 두 번째 경기를 벌입니다.<br> <br> (사진=WTT 인스타그램 캡처,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손석희 "트럼프-젤렌스키 설전… 美 품위 하나도 찾아볼 수 없어" 일침 ('질문들') 04-15 다음 이상민 "고기 먹는 원불교 교무 보고 깜짝.. 먹으면 안 되는 줄"('돌싱포맨')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