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사강 “자궁내막증으로 수술... 강제 폐경 약 먹어야” (솔로라서) 작성일 04-15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KuQHXFOs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ff586698515a1fbfe9f4d66bd1138d31f08ed37732b2306dff4c4b7e97b9e0" dmcf-pid="WoeD2VP3r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SBS플러스, E채널 ‘솔로라서’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ilgansports/20250415223951604vwra.jpg" data-org-width="550" dmcf-mid="x7hFckmem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ilgansports/20250415223951604vwr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SBS플러스, E채널 ‘솔로라서’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97e3cac469c7c925028250a79ac3b7c11fedf6e72de4139526a6f29d6c830d4" dmcf-pid="YgdwVfQ0Ok" dmcf-ptype="general"> <br>배우 사강이 올해 초 응급 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br> <br>15일 방송된 SBS플러스, E채널 ‘솔로라서’에서는 사강이 황정음의 집을 찾았다. <br> <br>이날 황정음은 “언니 아팠잖아. 요즘 건강 어떻냐?”고 물어봐 눈길을 끌었다. 사강은 “올해 초 수술했잖아. 그런데 부정 출혈이 있었다”며 “동네 병원에 갔는데 암 의심돼서 검사를 받아보자고 했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br> <br>사강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며 복잡한 심경에 휩싸였다고 했다. 그는 “’우리 애들은 어떡하지?’ 별별 생각이 다 들더라”며 “다행히 암은 아니었는데, 그냥 두면 큰일 난다고 해서 수술 날짜를 잡았다”고 말했다. <br> <br>이어 “입원하러 가는 날 갑자기 침대에서 못 일어났다. 나중에 알고 보니까 장기가 이 안에서 파열됐더라”며 7cm 정도 장기가 파열됐었다고 전했다. <br> <br>또 사강은 “이게 자궁내막증이라는 병인데 수술 후에도 재발률이 40%가 넘는다”며 “재발 방지를 위해 호르몬 약을 먹는데 강제로 폐경시키는 약이다. 결국 강제 갱년기가 온다는 건데, 수술보다 이게 더 무섭다”고 토로했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건주 "母, 44년 동안 한 번도 본 적 없어…이름도 몰라" 04-15 다음 더보이즈 선우, “내 에어팟!” 한마디로 인성 논란→사과→악플에 대해 법적 대응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