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원 '대구전 도발골', K리그 2·3월 이달의 골 작성일 04-15 102 목록 프로축구 서울의 정승원이 올 시즌 K리그 2·3월 가장 멋진 골을 넣은 선수로 뽑혔습니다.<br><br>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달 29일 대구전에서 환상적인 동점 골을 터트린 정승원이 '이달의 골' 수상자로 결정됐다고 밝혔습니다.<br><br>K리그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진행된 투표에서 정승원은 8천2백여 표를 받아, 7천7백여 표를 받은 대구의 라마스를 제치고 상을 받게 됐습니다.<br><br>앞서 정승원은 지난달 29일 서울과 대구의 경기에서 후반 45분 윌리안의 크로스를 오른발 발리슛으로 연결해 동점 골을 터트렸습니다.<br><br>골을 넣은 뒤 정승원은 친정팀인 대구 팬들 쪽으로 가서 오른쪽 귀에 손을 갖다 대며 도발하는 세리머니를 해 경기장을 더욱 뜨겁게 만들었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현대모비스, 6강 PO 2연승 04-15 다음 V리그 평균 관중 2% 증가...평균 2,249명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