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 힙합 베이스~” NCT 마크, 어린 시절 속시원하게 공개 작성일 04-15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9eYUubYy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da0cf29ca5aacbc0e02cfcdb6f93311242bf3bf3d87b33d73f3998be263e1b" dmcf-pid="z2dGu7KGy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NCT 마크. 사진 | 애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SPORTSSEOUL/20250415232031240hhna.jpg" data-org-width="700" dmcf-mid="uJgtK98t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SPORTSSEOUL/20250415232031240hhn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NCT 마크. 사진 | 애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78c64c16cb73e9abe7fded8fa367634bb3f47258f1172552b09583014ae7dec" dmcf-pid="qVJH7z9Hl9"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NCT 마크가 애플 뮤직 독점 라디오 시리즈 ‘on your MARK’의 두 번째 에피소드를 통해 새 앨범에 담긴 도시별 감성과 음악적 영감을 진솔하게 풀어냈다.</p> <p contents-hash="b407a0f12f6ee62c452514f5f1e7fb8c4947a98e1240fae2a80e5fa087be243c" dmcf-pid="BfiXzq2XvK" dmcf-ptype="general">마크는 오늘(15일) 오전 9시에 공개된 에피소드에서 마크는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뉴욕과 밴쿠버가 나에게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그리고 이번 앨범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곡 작업 과정과 영감에 대해서도 함께 나눠보려고 한다”며 각 도시가 자신의 음악에 어떻게 녹아들었는지 이번 에피소드에서 공개했다.</p> <p contents-hash="903c23a3b34dea3532bc037bd9cee468e1eb0193f1cc35a32c276953b95be0c8" dmcf-pid="b4nZqBVZTb" dmcf-ptype="general">마크는 ‘Flight to NYC’는 물론, 랩퍼 이영지가 피처링한 ‘프락치’가 포함된 앨범의 뉴욕 트랙에 대해 “힙합 베이스에 거친 느낌이 있다”며 “뉴욕 섹션의 방향성을 잡을 때 장르를 고민했는데, 랩과 힙합 사운드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59c9516378091de9afca471a401e5de6f9a41ddc2b2c6d3cfdc0ed31239fd73" dmcf-pid="K8L5Bbf5CB" dmcf-ptype="general">반면, 밴쿠버 섹션은 보다 평화롭고 서정적인 무드로 채워졌다. “특히 팝과 어쿠스틱 사운드가 포함되어 있어 다른 장르의 곡을 보여준다”며 “앨범 초기 기획 단계부터 어쿠스틱 사운드만으로 이루어진 곡을 꼭 담아야겠다고 생각했다”는 비하인드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235aeb5962552b2bef1e57e3e3a35f46cb513d3e68840e76ee9a694148bc84f" dmcf-pid="96o1bK41Sq" dmcf-ptype="general">그는 중학교 시절을 보낸 밴쿠버에서의 추억도 꺼내 놓았다. 마크는 “중학교를 다닐 때 선생님께 작문에 재능이 있단 말을 들었는데, 그 말이 지금까지도 기억에 남는다”며 “그때의 추억과 함께 밴쿠버에서의 시절을 생각하며 ‘Raincouver’를 작업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b4beb414f93852f9189e173f38cf89a42f8073f1a6422caa56c0ab00618f1a7" dmcf-pid="2xN32VP3lz" dmcf-ptype="general">이번 에피소드에서 마크는 브루노 마스를 통해 처음으로 가수라는 꿈을 품게 됐다고도 밝혔다. 마크는 “당시에는 잘 못 느꼈지만 노래에 대한 열정이 있는 내 모습을 어느 순간 발견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4fea2733baf2e0a3dc9e4ad1932b7a848a5077bf50b8f5c7062eafc28924fdb" dmcf-pid="VMj0VfQ0l7" dmcf-ptype="general">‘on your MARK’의 두 번째 에피소드는 애플 뮤직 1에서 실시간 방송되며, 구독자는 방송 후에도 언제든지 청취할 수 있다. 세 번째 에피소드는 오는 22일 오전 9시에 공개된다.</p> <p contents-hash="f66471d82f93f2cd735311f760fefdb60e4d557018b5e3a94e8de467b641c51a" dmcf-pid="fRApf4xpTu" dmcf-ptype="general">gioia@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성훈, 어린 시절 추억의 집 철거… ‘초심으로 돌아갈 곳이 없어졌다’ 04-15 다음 율희, 이혼 소송 법률대리인 만났다…"너무 놀랐고 충격" 심경 고백 ('뛰어야산다')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