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쟤 돈 잘 벌어요?”…이건주, 친모와 만남 포기한 이유 (‘아빠하고 나하고’) 작성일 04-15 1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PSh7z9H1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c4b5f36fe472debe78bcf06fb4684e475a4f221097c070d8526d243ba0f638" dmcf-pid="3MyvBbf5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빠하고 나하고’. 사진 I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startoday/20250415235406428afix.jpg" data-org-width="700" dmcf-mid="thCOpUBW5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startoday/20250415235406428afi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빠하고 나하고’. 사진 I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8707b9c46fbb046f48b50fbf12ce41806d3acc2d3f9930f10a0afb7f7a205e2" dmcf-pid="0RWTbK41Hz" dmcf-ptype="general"> 배우 출신 무속인 이건주가 어머니와 만남을 포기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f538f63166f3560d302a5b930d616cdb3beff1c5572a16a5da03d2b24b49755d" dmcf-pid="peYyK98tG7"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이건주의 일상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65a0d515eaed1145932b0d78c55ad389ac18f9350efd38d13ba570b4cfddbc8e" dmcf-pid="UdGW926FHu" dmcf-ptype="general">이날 이건주는 44년간 한 번도 만난 적 없는 어머니를 15년 전 만날 기회가 있었다고 털어놨다. 당시 이건주의 어머니는 먼발치에서 이건주를 기다리고 있었지만, 이건주는 “아직 조금 더 생각을 해봐야 할 것 같다”며 만남을 포기했다.</p> <p contents-hash="9734dac3d8b739ca90ffa654f5081dcb453c2ba2b2c05f3b0485b17031855373" dmcf-pid="uJHY2VP31U" dmcf-ptype="general">당시에 대해 이건주는 “엄마가 ‘쟤 돈 잘 버냐’고 했다더라. 그 이야기를 들으니까 만나기 싫더라. 그게 나만의 오해였을지 아니면 말이 와전됐을지 모르겠다. 지금이라면 의도를 물었을 것 같다. 그런데 그때는 너무 어린 나이여서 너무 큰 반감이 들었다. 그래서 안 만나는 걸로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8ba70e7fb69438b53502f7bd711b36c56eb7bae4a92355399706b4be6375394" dmcf-pid="7iXGVfQ0Gp" dmcf-ptype="general">이어 “저 땐 너무 속상했다. 처음으로 꺼낼 말이 저 말밖에 없었을까 싶더라. ‘애는 괜찮냐’, ‘나 만나고 싶어 하냐’ 이런 말을 기대하고 갔는데 ‘쟤 돈 잘 버냐’는 말을 들었을 때 ‘안 만나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어 반감이 들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02600b13633d9d795867bc2647bcd98994e7280ece624f7dbce3903d3c9ae8a" dmcf-pid="znZHf4xpH0" dmcf-ptype="general">한편 ‘아빠하고 나하고’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b4dd61f9586a395531af2379053911238f78931ac983b2b80dd3c7951381d3c" dmcf-pid="qhf2jAwMH3"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건주, 44년 만에 어머니 만났다…"건주 많이 보고 싶었어" 오열('아빠하고 나하고') 04-15 다음 노정의, 박혜수 향한 재현 짝사랑 간파.. "그냥 친구 아닌 듯"('디어엠')[종합]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