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훈남 타로마스터 플러팅에 "개수작" 돌직구 (신들린 연애2)[종합] 작성일 04-15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pYKogc6X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1cd521347a5ffba69fd8c2a5e89e5c06045c9c92227ba5d2ff91b8960bf02c" dmcf-pid="XUG9gakPX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xportsnews/20250415235146582gejf.jpg" data-org-width="550" dmcf-mid="WI5I0pqy1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xportsnews/20250415235146582gej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d6cc439f832e4905ba3debc3a3ba8480f6893e4e122b24a70bc9a2bae7c24c5" dmcf-pid="ZuH2aNEQHf"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신들린 연애2'에서 신동엽이 윤상혁의 플러팅에 돌직구를 날렸다. </p> <p contents-hash="b966e171d069466ed2e3317a31715eda391fbe18fd4584dab92e947e859de48e" dmcf-pid="57XVNjDx1V"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들린 연애2'에서는 달콤살벌한 사랑의 부적 데이트가 펼쳐져 또 한 번의 러브라인 지각변동을 예고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b979a1ee92dc099503c34fac5d1457c132e788228719a13a4a030048adc9c3" dmcf-pid="1zZfjAwMG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xportsnews/20250415235148047jkwm.jpg" data-org-width="550" dmcf-mid="YO9186Ru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xportsnews/20250415235148047jkw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cbcbc1a579ffe2e1a91230a0ec59e7611a9d6f334c7240e56d9559129e783d0" dmcf-pid="tq54AcrRX9" dmcf-ptype="general">이날 윤상혁은 이경언에게 데이트 신청을 했다. 승마장 데이트를 계획한 윤상혁은 말에게 당근을 주는 것을 무서워하는 이경언을 위해 이경언의 손을 자신의 양손을 감싸며 보호해줬다. </p> <p contents-hash="ee9edf85f292bbe2789b6bfa690d1ff6a80fba9e7c7c9dbba8d783cac1c057bf" dmcf-pid="FdVNyWZwXK" dmcf-ptype="general">이 모습을 본 유인나는 "나 금사빠인가? 저렇게 누가 양손으로 내 손을 보호해주면..."이라면서 설렘을 드러냈지만, 신동엽은 "우리가 볼 때는 개수작(?)인데"라고 돌직구를 던지며 장난쳤다. </p> <p contents-hash="bdee65afd2f2b1dc907a67f57c55b6ae337c106bdae681279d2fb789d9b2cb48" dmcf-pid="3JfjWY5rZ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신동엽은 "상혁 씨가 디테일하고 기본적으로 사람이 따뜻하다"고 칭찬을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7124cd55e8739ea33249c6eb1421fccfa4ac2403733fbff531177c8cd665743c" dmcf-pid="0i4AYG1mXB"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시종일관 웃음이 끊이지 않는 즐거운 데이트를 나눴다. 이경언은 "'이 순간이 아니면 못 즐길 수도 있겠다' 하는 그런 순간도 있었다. 그게 기분이 좋았다. 또 생각이 날 것 같다. 멋있었다"면서 웃었다. </p> <p contents-hash="c25afea2f0e91a81cb95d2446ed0b2b281e86c18196c17fa3f9c583e5847e037" dmcf-pid="pn8cGHtsHq" dmcf-ptype="general">윤상혁 역시 "저를 믿고 따라오는게 기쁘고, 호감도가 올라갔다. 좀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 근래에 만나기 힘들었던 그런 느낌을 주는 사람이라 행복했다"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47ffc5c66798957087545c462fd1cd20d3cbc14320ef5ea380f1d64541fdcd" dmcf-pid="UL6kHXFOG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5/xportsnews/20250415235149402seix.jpg" data-org-width="550" dmcf-mid="GfPEXZ3I1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5/xportsnews/20250415235149402sei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1769bb67501a72f136aacc2aa78e7e689f870f2c0b1f5bd3f4ee1f02294f9c4" dmcf-pid="uoPEXZ3IH7" dmcf-ptype="general">하병열은 채유경에게 데이트를 신청했다. 채유경의 적극적인 호감 표현을 받은 하병열은 완전히 달라져있었다. 이틀 전만해도 갈팡질팡했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채유경에게 계속 플러팅을 했다. </p> <p contents-hash="6f2ffa76fc902354b0c01c283e5b21028c5123063620291a864bfdcf2b8653e4" dmcf-pid="7gQDZ50C1u" dmcf-ptype="general">앞서 하병열은 채유경이 무당이라는 것에 조금 고민을 했었다. 하지만 하병열은 '무당 채유경'에 대한 긍정적 마음을 강하게 먹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8bef84e3037d12a7f5474bdfb1ac72623bebd0b471e6c24597b722652a3239dc" dmcf-pid="zaxw51ph1U"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채유경은 "밖에 나가면 대부분 무당 채유경으로 살아간다. 무당 채유경으로 넘어가면 말투도 행동도 달라진다. 기도를 다닌다고 하면 연락도 힘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이해해줄 수 있을까?' 싶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1fd43a241d164124b37648ef2bbeec144daa4edf6371b34eff0d638621788c70" dmcf-pid="q20xwrCnHp" dmcf-ptype="general">하병열은 "그런 부분 때문에 놓치고 싶지 않다. 후회하기 싫고, 놓치기 싫고. 나는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고 싶다. 너한테. 걱정되거나 불안한 마음을 심어주기 싫다"라고 돌직구 고백을 했고, 채유경은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e3735f6c9d594912ad1f18a347b38870708cdc08b9223ddb667a1125b99742ce" dmcf-pid="BVpMrmhLH0" dmcf-ptype="general">사진= SBS 방송화면</p> <p contents-hash="af1fc98225b3dbfeb16e4033d3d82143c2cc6336cf8a30308a47731ef7e99996" dmcf-pid="bfURmslo53" dmcf-ptype="general">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채유경, 하병열·장호암 사이에서 삼각관계 고민 "아직도 모르겠어" ('신들린연애2') [종합] 04-15 다음 이건주, 44년 만에 어머니 만났다…"건주 많이 보고 싶었어" 오열('아빠하고 나하고')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