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강, 암 의심·자궁내막증 수술 고백…"故남편이 알려줬나" 작성일 04-16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fBHNjDxX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f6d27ddc06ccd490cc7a2a319a543798d9c1b6e444821dff24152245d27755" dmcf-pid="Y4bXjAwM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사강. (사진 = SBS 플러스·E채널 예능물 캡처) 2025.04.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newsis/20250416000015731vwxz.jpg" data-org-width="719" dmcf-mid="yPbXjAwM5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newsis/20250416000015731vwx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사강. (사진 = SBS 플러스·E채널 예능물 캡처) 2025.04.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164c4d43f5350f859772099053f07014c328bc20c3097782457ae0fc3cb81ce" dmcf-pid="G8KZAcrR1q"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사강이 큰 수술을 받은 사실을 뒤늦게 고백했다.</p> <p contents-hash="d8e6ee0bd60f7d07da30b4f1343a6c4315065984e869fdcfd67572556382e1e7" dmcf-pid="H695ckme1z" dmcf-ptype="general">사강은 지난 15일 방송된 SBS 플러스·E채널 예능물 '솔로라서'에서 배우 황정음의 둘째 아들 강식의 생일파티 준비를 도와주다가 이 같은 사실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3032f00fe5f60b62abdb2f9eb6ba459976146b525825de70cb144d28dc6b6e1" dmcf-pid="XP21kEsdZ7" dmcf-ptype="general">사강은 이날 방송에서 "부정 출혈 같은 게 있어서 동네 병원에 가서 검진을 받았다"고 운을 뗐다. </p> <p contents-hash="4892e9c0409261a9269bb55baaebbdfdd8ba859e117519a13041ea13a5f23c44" dmcf-pid="Z2zYgakPtu" dmcf-ptype="general">그는 암표지자 검사를 받고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하루 동안 정말 많은 생각을 했다고 돌아봤다. "'우리 애들은 어떡하지?' 등 별생각이 다 들었다"는 것이다. </p> <p contents-hash="4e231c065b67aec521402f77bcc5decd828cb60118fa5b520326245715dbe8f4" dmcf-pid="5VqGaNEQYU" dmcf-ptype="general">검사 결과 다행히 암은 아니었다. 다만 상급병원에 갔더니 빨리 수술해야 한다고 했다. 바로 수술 날짜를 잡고 입원하러 가는 날 침대에서 일어나려고 했는데, 그렇게 하지 못했다. 내장이 7㎝ 정도 파열돼 위중한 상태였던 것이다.</p> <p contents-hash="9344a6529edebacf1fbd3709446197f2757f7fb292388b26f1692d6056c2b334" dmcf-pid="1fBHNjDxtp" dmcf-ptype="general">알고 보니 자궁내막증이었다. 사강은 "제일 무서웠던 건 자궁내막증의 재발률이 45~50% 정도라는 점이다. 재발 방지를 위해 호르몬 약을 먹어야 하는데 강제로 (폐경을) 끝내버리는 약이다. 강제로 갱년기를 겪어야 하는 것"이라고 걱정했다.</p> <p contents-hash="5615f41f57b3911a5ef1c88a3d71833e0a8a808dfe03ee282a6bf16d83a483fc" dmcf-pid="t4bXjAwM50"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심플하게 생각하면 된다. 그냥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다이어트 해야지. 어쩔 거야. 언니가 더 예쁘고 더 건강하게 살 기회"라고 용기와 위로를 줬다. </p> <p contents-hash="2ce8f50ad166de4e3162e4944dfe5ae5d44830c27d2217c78c282fa400acb988" dmcf-pid="F8KZAcrRZ3" dmcf-ptype="general">사강은 "'하늘에서 남편이 말해줬나 싶다. '나를 빨리 병원에 가게 해서 더 안 아프게 해준 건가'라고 생각하면 못 할 게 뭐가 있겠나 싶다"라고 긍정했다.</p> <p contents-hash="03934035ce5b824bea65bae1ed53f8bdce5cfca479cb5c7df552d1cdc3ec361e" dmcf-pid="3695ckme1F" dmcf-ptype="general">사강은 2007년 두 살 연상인 그룹 'god' 댄서 출신 고(故) 신세호씨와 결혼했다. 두 딸을 낳아 행복한 가정을 꾸렸다.</p> <p contents-hash="d8715926bfc518256b657c4c78a00e7d206f79cca2987e71bb9627812531c3e2" dmcf-pid="0P21kEsdXt" dmcf-ptype="general">하지만 작년 1월 사별의 아픔을 겪었다. '솔로라서'에서 두 딸을 키우는 워킹맘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fbf3c7db54fe9e2e1209a2ad03224d8721b8dd175b940ccfd8d0e1388affb25" dmcf-pid="pQVtEDOJ51"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순돌이' 이건주, 44년만 母 이름 알았다…재혼+성 다른 동생 있어 [아빠하고](종합) 04-16 다음 '불륜설 정면돌파' 최여진, 팬들 응원에 울컥 "눈물을 머금고…"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