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넥스트도어, 5월 13일 미니 4집 ‘No Genre’로 컴백 작성일 04-16 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xHDzq2Xp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592c81c710f44f71725aa77c4fd796dbab9ea7f1a218d791ded2f8188f93f8" dmcf-pid="UpExTyXD0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OZ ENTERTAINMEN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portskhan/20250416001950038eznv.jpg" data-org-width="1100" dmcf-mid="0h4tLoA83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portskhan/20250416001950038ezn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OZ ENTERTAINMENT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c5efbe2cddb47303f8761c144911f7870646f3f4955408c10ba706bfce6b91" dmcf-pid="uUDMyWZwFN" dmcf-ptype="general"><br><br>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오는 5월 새 미니앨범으로 컴백한다.<br><br>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는 지난 14일 SNS에 올린 컴백 애니메이션을 통해 오는 5월 13일 미니 4집 ‘No Genre’ 발매 소식을 전했다.<br><br>한 인물이 앞으로 달려 나가는 모습을 담은 컴백 애니메이션은 쿨하고 유쾌한 분위기로 가득하다. 내달리던 그는 일순간 크게 뛰어오르고, 화면에는 신보 이름인 ‘No Genre’와 발매일인 5월 13일 오후 6시가 가득 차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킨다.<br><br>‘No Genre’는 보이넥스트도어가 지난해 9월 선보인 미니 3집 ‘19.99’ 이후 약 8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보다. 올 1월 발표한 첫 디지털 싱글 ‘오늘만 I LOVE YOU’ 이후로는 약 4개월 만의 컴백이다.<br><br>보이넥스트도어는 미니 3집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 40위로 진입하고 국내에서는 첫 밀리언셀링을 달성해 주목받았다. 꾸준히 상승세를 이어온 이들은 ‘오늘만 I LOVE YOU’로 ‘커리어 하이’를 찍었다.<br><br>이 곡은 공개 다음날인 1월 7일 0시 멜론 ‘톱 100’ 4위에 올랐고 2월 월간 차트 7위를 기록했다. 현재까지도 최신 주간 차트(집계 기간: 4월 7일~13일) 9위에 자리하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한국 애플뮤직 ‘오늘의 톱 100’에서는 1월 9일부터 2월 14일까지 37일 연속 정상을 찍었다. 또한 미국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글로벌 200’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해외에서도 인기를 끌었다.<br><br>보이넥스트도어는 최근 첫 단독 투어 ‘BOYNEXTDOOR TOUR ‘KNOCK ON Vol.1’’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인천에서 출발해 도쿄, 아이치, 오사카, 미야기, 후쿠오카, 가나가와를 거쳐 싱가포르, 마닐라, 타이베이, 홍콩, 자카르타까지 총 12개 도시에서 17회 공연을 펼친 데 이어 도쿄와 서울에서 앙코르 공연에 나설 예정이다. ‘요즘 가장 핫한 팀’답게 기세가 오른 이들의 컴백에 기대가 쏠린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비디아, 100% ‘메이드 인 아메리카’ 추진 04-16 다음 김재중, 2025 아시아 투어 콘서트 ‘Beauty in Chaos’ 5월 24, 25일 개최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