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세'인데? 우지, 저작권료 '200곡' 어마어마...영앤리치의 위엄('살롱드립2') 작성일 04-16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YBbD7KGT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eeca8dbdd3511e7ea1af6b7724d0c36a527ec81a5ffbf047913587dc4ee840" dmcf-pid="QGbKwz9H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poctan/20250416062721524bsii.png" data-org-width="530" dmcf-mid="8892mBVZ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poctan/20250416062721524bsii.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8e51e8ad82a71802387cef6345dda4d364149d54ba9a84995d2dba4c9bdebdc" dmcf-pid="xHK9rq2XyN"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살롱드립2’에서 96년생인 호시와 우지가 출연, 특히 우지가 '영앤리치' 위엄을 보였다.</p> <p contents-hash="967f4835ef6d1cfc8aa9f0cff60a8c155487f0345036f71b9a4bcecf27a96fc1" dmcf-pid="ydmsbDOJTa"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살롱드립2 채널을 통해 ‘POV: 찐친의 비즈니스를 옆자리에서 직관할 때 | EP. 86 세븐틴 호시 우지’란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25c29f8e51d622a4ceea19246134e7e56e689d479b6803d6ace087bae36845f0" dmcf-pid="WJsOKwIiTg" dmcf-ptype="general">이날 세븐틴의 호시와 우지가 출연, 두 사람은 ‘호X우’로 활동 중이다.다양한 이야기 속 팀내 프로듀서로도 단단한 위치를 잡고 있는 우지. 호시는 이에 대해 “통장이 증명된 프로듀서 , 성공한 프로듀서”라 했다. 저작권료가 두둑하다는 것.호시는 “우지가 왜 예능 안 나오고 광고 안 찍겠나, 할 필요가 없다”며 “그래서 우지가 시키는 대로 작사 쓴다수정하라는거 바로 수정한다”고 했고, 우지는 옆에서 흐뭇해하며 증명된 프로듀서의 위엄을 보였다. 심지어 저작권료 곡이 200곡 가까이된다는 것.</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7077447fd0142ed6b1408111a9ef6f0090a819c6ee1df5868064ff0b200875" dmcf-pid="YermBEsd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poctan/20250416062721823opjv.png" data-org-width="650" dmcf-mid="67og1iaV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poctan/20250416062721823opjv.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ec2f68cc222c7bc69d9e5e74b4f9e299b1f563dc9c850141f8027acf99afea7" dmcf-pid="GdmsbDOJSL" dmcf-ptype="general">호시는 우지의 눈부신 통장 잔고를 언급, “작업실 있다가 메일로 저작권료가 와우연히 저작권료 검색해보니..”라며 엄지척을 올리며 최고라고 했다. 호시는 “심지어 신인 때 , 지금은 아휴”라며 우지의 고공행진하는 저작권료를 언급,“다음에 태어나면 우지를 아들로 태어나고 싶다”고 했다. 우지도 “내 아들은 세상이 얼마나 편할까 생각해봤다”며“욕심만 부리자 않으면 이 세상 아름답고 편안하게 살다갈 것 같다”고 했다.</p> <p contents-hash="8cf62428ccd0ec04cb7d2f51887e424e9e30be617971975da948a3a06e213f6b" dmcf-pid="HJsOKwIiWn" dmcf-ptype="general">호시는 “사공이 많으면 우지가 힘들 것 같아 우지가 결정하면 딱 결정한다”며“난 우지 만나 복받았다,자신이 원하는 곡만 할수 없지 않나 내가 활동했던 모든 노래가 다 좋다”고 했다. 그러면서 호시는 “내가 부르고 무대하면서 행복했다우지에 대한 리스펙이 항상 있어 가사 쓰라고 하면 바로 쓴다”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ssu08185@osen.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핑크 셔츠에 노란 하이힐”… 박경림, 봄 햇살 닮은 ‘행복 전도사’ 룩 04-16 다음 비전 AI 웨어러블로 시각장애인 길 안내…장애 돕는 AI 현주소는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