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 8개 빠진 황동혁 감독과 비슷해…"잇몸 많이 벌어져, 나의 숙명"[인터뷰③] 작성일 04-16 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M3MUNEQG4"> <p contents-hash="76220211b934a661cbbc8a2851c5e89b27964d859aca863a646646570de9ed15" dmcf-pid="ZR0RujDx5f"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류예지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04cedef69013dc3c983496dbd14cbf90a6c8532fc2e837e767759ce77336b8" dmcf-pid="5epe7AwM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10asia/20250416063303266oosa.jpg" data-org-width="1200" dmcf-mid="HWOphVP3Z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10asia/20250416063303266oos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7bb091da69151c7577eff0c0378e5e5b22a5bd8d09c00160ec8f0c577d13a2" dmcf-pid="1dUdzcrRX2" dmcf-ptype="general">황병국 감독이 고충을 털어놨다.<br><br>지난 8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영화 '야당' 황병국 감독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황 감독은 전날 기자간담회 때와는 다르게 취재진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정성스러운 답변을 내놓았다.<br><br>황 감독은 "스트레스받으면 방법이 없다. 감독의 숙명"이라며 "잇몸이 많이 벌어졌다. 새벽에 잠도 잘 깬다. 병원에 다니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황 감독과 비슷하게 '오징어게임' 황동혁 감독 역시 제작의 고통으로 치아가 8개 빠졌다고 고백한 바 있다.<br><br>이어 "14년 만에 만드는 작품이라 주 52시간제가 처음이었다. 5회차까지는 뭘 어떻게 찍어야 할지 모르겠더라. 베테랑 스태프들이 많이 도와줬다. 5회차가 지나니 적응되더라"라고 회상했다.<br><br>'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액션 영화다. 16일 개봉한다.<br><br>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종원♥’ 소유진 26억↑ 럭셔리家 미술관 수준 여전해, 화려한 작품 진화ing 04-16 다음 배인혁, 망한 오징어부추전에 멘탈 붕괴..."진짜 울 뻔 했다" ('길바닥 밥장사')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