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슬기, 이번엔 '눈탱이' 실언 논란? "경솔해vs과잉비난" 갑론을박 [Oh!쎈 이슈] 작성일 04-16 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0e0ujDxy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e74e9653dcbc6c699751c8abf42d7aae4f09ce3e98671bbedc2504c32548c6" dmcf-pid="0pdp7AwM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poctan/20250416070619480roif.jpg" data-org-width="530" dmcf-mid="tYsxeWZw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poctan/20250416070619480roi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1a90294b5400fdca7f639b9795a9b57180a5a15c84a413cbff36a9b7bcd937e" dmcf-pid="pUJUzcrRTh"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방송인 박슬기의 항공사 저격 이후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9ef7301dd4bbec4226d928f0322e0899e629006de80555051ddc74fc6294f2f1" dmcf-pid="UuiuqkmeyC"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박슬기는 자신의 SNS를 통해 "돌아가는 비행기 수하물이 0이어서 지금 수하물 180달러 눈탱이 제대로 맞았는데 체크 못 한 제 잘못이지만 올 때는 포함인데 갈 때는 불포함 티켓을 파는 게 맞는 거냐. 다신 안 타야지"라는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56541fd338a4880b34dddafc8967d2f77cfa3ceee458da6a1ee7a3845c3e3e5f" dmcf-pid="u7n7BEsdlI" dmcf-ptype="general">해당 글은 최근 박슬기가 가족들과 함께 베트남 나트랑으로 여행을 떠난 후 작성한 글이다. 그는 앞서 SNS를 통해 "멀리서 보면 아름다운 여행"이라며 여행 후기를 남기기도.</p> <p contents-hash="028da7e1a6aa831c753665a84b226041b58debaacc8c16e6f1b5ec57d6aba81e" dmcf-pid="7NGNcpqyhO" dmcf-ptype="general">여행을 다녀온 박슬기는 귀국길에 위탁 수화물 불포함 항공권으로 추가 요금과 수수료를 내야 했던 것.</p> <p contents-hash="a7b96ba0c06f2c50b055b28b20638c36e7e926bdbfb8202826120ee8a13327e8" dmcf-pid="zjHjkUBWvs" dmcf-ptype="general">하지만 엄밀히 말해 해당 사안은 항공사의 '눈탱이'는 아니다. 항공권의 경우 항공사마다 수화물 규정 등이 다르기 때문에 서비스 포함 여부는 천차만별이기 때문. 그렇기 때문에 같은 항공사의 왕복 티켓이어도 규정은 달라질 수 있다.</p> <p contents-hash="19af2dec75e778f01ab32065dac1aca733a53c61e2105f1cf140e4ac611e1529" dmcf-pid="qAXAEubYTm" dmcf-ptype="general">이에 누리꾼들은 박슬기를 향해 "수화물이 제외인 경우가 종종 있다", "이런 사항은 꼼꼼히 따져보면 됐을 것"이라는 지적이 쏟아졌고, 결국 같은 날 박슬기는 "앞으로는 왕복 수화물 규정을 꼼꼼히 확인하고 타야겠다. 다시는 이런 실수 없기를"이라며 자신의 실수를 인정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2d0ae9afc8953fb5274d366325530bd77f40d1db48671e183beb1d00f853e1" dmcf-pid="BcZcD7KGv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poctan/20250416070619663zpnv.jpg" data-org-width="530" dmcf-mid="FgmQRyXD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poctan/20250416070619663zpn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2be1854fcecfeda4e36004832e6ad2322b3fd95d82d2d243095bc2378f19a3f" dmcf-pid="bk5kwz9Hvw" dmcf-ptype="general">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은 박슬기의 섣부른 불만 토로에 "눈탱이의 뜻을 모르나 보다", "무지는 죄다" 등 그의 SNS를 통해 비판의 댓글을 달았다.</p> <p contents-hash="5878c16ce2168420255ddcecbdc500047af440e2ee5322ccba56f29145436296" dmcf-pid="KE1Erq2XTD" dmcf-ptype="general">특히 해당 논란은 앞서 박슬기가 과거 갑질 피해를 고백한 후 일었던 '후폭풍'에 이어진 '실언' 논란으로 뭇매를 맞는 모양새다.</p> <p contents-hash="e14bfc6b45402475fc87170d6eae487e04daec3b9f72f9672fd57cd4dcfd58f2" dmcf-pid="9DtDmBVZvE" dmcf-ptype="general">앞서 박슬기는 지난해 8월, 장영란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 출연해 과거 영화 촬영장에서 한 배우에게 갑질을 당했다고 털어놨다. 해당 배우가 “XXX 오빠”라고 언급한 박슬기는 "XXX 오빠가 우리 매니저 오빠 싸대기 때렸다"라고 말해 충격을 자아낸바.</p> <p contents-hash="d6d3c0195b34ef2581202612c0395f065f19b212170268574a921cbe27a0a666" dmcf-pid="2wFwsbf5lk" dmcf-ptype="general">이후 누리꾼들은 박슬기가 언급한 시기에 같은 영화에 출연한 배우들의 이름을 거론하며 '갑질 배우'를 특정하기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영화 ‘몽정기2’에 함께 출연한 이지훈과 ‘카리스마 탈출기’의 안재모에게 애꿎은 불똥이 튀었고, 쏟아지는 악플에 박슬기는 SNS 댓글 창을 폐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d0eef265c37d6be53c15d9161df60dac2e4fdf6a3bcb7859c03224b4df6c202" dmcf-pid="Vr3rOK41Wc" dmcf-ptype="general">다만 일각에서는 "무슨 말만 하면 득달같이 달려드나", "모를 수도 있지", "도대체 뭐가 잘못이지" 등 박슬기를 향한 과도한 비판을 경계하는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931991f98da00508ad7675217e8bf601dcee733f1302ef6ef59d61be68a458e" dmcf-pid="fm0mI98tyA"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contents-hash="9ffcade7fa36730b6affe36d130157d92751c870d22cfcdb2a4f82073ac3285b" dmcf-pid="4spsC26Fyj"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욕민영 선포…신동엽 요청에 이민영, ‘솔로라서’ 마지막날 드디어 욕 예고 04-16 다음 방탄소년단 진, 미니 2집 ‘에코’ 프로모션 스케줄러 공개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