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오랜만에 공식석상 섰다… 복귀 시동 걸까 작성일 04-16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QMvFLj4m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5ac236d5831bc2533ec61d4c66159562909c534309322af80b474526eafa81" dmcf-pid="XxRT3oA8E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엄태웅이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야당' 쇼케이스 및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 오는 16일 개봉.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4.1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ilgansports/20250416073252000ofpc.jpg" data-org-width="800" dmcf-mid="G3UaOK41D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ilgansports/20250416073252000ofp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엄태웅이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야당' 쇼케이스 및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 오는 16일 개봉.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4.15/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9190cabcf605f2c00a35bceac720f0a77df1c2d1eb3ea06c48a18b5d9fb30a9" dmcf-pid="ZMey0gc6sK" dmcf-ptype="general"> <br>배우 엄태웅이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등장했다. <br> <br>지난 15일 엄태웅은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야당’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토월에 올랐다. <br> <br>앞서 엄태웅은 지난 2016년 유흥업소 종업원 A씨를 성폭행한 혐의로 피소됐다. 이후 A씨의 주장이 허위로 밝혀져 성폭행 혐의를 벗었으나, 성매매 혐의로 벌금 100만 원의 약식 기소 처분을 받은 바 있다. 엄태웅은 이 같은 논란 후 약 7년간 공백기를 보냈다. <br> <br>해당 논란이 불거진 뒤 엄태웅은 2017년 개봉한 영화 ‘포크레인’으로 조용히 복귀했으나 크게 주목받지 못했다. <br> <br>엄태웅이 공식 석상에 나타난 것은 ‘포크레인’ 개봉 당시 에스토니아 탈린에서 열린 제21회 탈린 블랙나이츠 영화제 공식 기자회견 이후 처음이다. <br> <br>엄태웅은 지난 2023년 드라마 ‘아이 킬 유’ 촬영을 진행했으나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br> <br>한편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 <br> <br>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온전한 내 얼굴, 방송 되겠니?" 황광희, 셀프성형 자폭 →먹뱉 논란까지 (올 어바웃 케이밥) 04-16 다음 ‘살아보고서’ 김성주, 캄보디아 진출 야망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