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식·김동준·임시완 …‘믿보배’ 된 ‘제국의 연기돌’ 작성일 04-16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mX0Vslop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e96b662b876864cc8e8a7a888205ddcfb04c707a2ffa213fbe941bb462ee96" dmcf-pid="8sZpfOSg0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SBS·지니TV·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portsdonga/20250416073034066iwpf.jpg" data-org-width="501" dmcf-mid="f8LclfQ00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portsdonga/20250416073034066iwp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SBS·지니TV·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e4e2ab4f86c5c161536cdce03148886f4810d5140b4cae8b059743d628066dd" dmcf-pid="6O5U4IvaFy" dmcf-ptype="general"> 박형식, 김동준, 임시완 등 그룹 제국의 아이들 출신 배우들이 눈부신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저마다 주연한 작품을 통해 연기력은 물론 흥행력까지 인정받으며 필모그래피를 확장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81a5d5f2300144acdaa41ae1c21a17673fe274f937d073b2999b15328ba5cb75" dmcf-pid="PDYtKwIiUT" dmcf-ptype="general">박형식은 12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에서 자신을 파멸시킨 절대 악과 그 배후의 세계를 무너뜨리기 위해 모든 것을 건 복수에 나선 주인공 서동주 역을 맡아 ‘새로운 인생 캐릭터를 썼다’는 극찬을 받았다.</p> <p contents-hash="ee659b75e15d45b62e0ba36a1f94b672cb5bbe083ab23804e78f862236d56780" dmcf-pid="QwGF9rCnFv" dmcf-ptype="general">사랑했던 연인에게 배신당하는 것은 물론, 총격을 받아 바다에 빠지거나 물고문을 당하고, 누나까지 잃는 등 극한의 감정을 오가는 캐릭터를 뛰어난 몰입감으로 표현했다. 특히 마지막 회에서는 감정을 내세우지 않는 차갑고 치밀한 설계로 악의 근원인 염정선(허준호)에게 복수에 성공한 후 통쾌함보다는 공허함을 느끼는 복잡한 캐릭터의 속내까지 섬세하게 연기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342507ea15e0ead3bedaa249d81e35a04f091fd0957e2592b922e7a4cded50b0" dmcf-pid="xrH32mhL7S" dmcf-ptype="general">박형식에 대한 호평에 힘입어 드라마는 6.1%를 시청률로 시작, 매회 상승곡선을 그리며 4회 만에 10%를 돌파했고 최종회는 15.4%를 기록, 전작인 ‘나의 완벽한 비서’ 최고 시청률은 물론 자체 최고 시청률까지 경신했다. </p> <p contents-hash="4dde698b34c5d1bb7caf5279143f60f5e26cbd09b2e45f0e032c86cbdfc68158" dmcf-pid="ybdaOK410l" dmcf-ptype="general">지난해 정통사극 ‘고려거란전쟁’에서 고려 제8대 왕 현종 역을 맡아 묵직한 연기를 선보이며 주목받았던 김동준은 7일 첫 방송을 시작한 지니TV·ENA 월화드라마 ‘신병3’에서 한층 가벼워진 연기로 변신에 성공했다. </p> <p contents-hash="2247ef6be157f23e4f0d410e8840ac69dd5b37a178be72310122d1c6706aeaf9" dmcf-pid="WKJNI98tFh" dmcf-ptype="general">‘신병’은 군대를 배경으로 한 시즌제 리얼리티 코미디 드라마로, 이번 시즌을 통해 처음 ‘신병’ 세계관에 합류, 군에 입대하게 된 아역배우 출신 글로벌 스타 전세계 역을 맡았다. 등장하자마자 뛰어난 외모 운동신경으로 극 중 선임들은 물론 시청자들의 시선까지 사로잡은 그는 첫 화부터 샤워실에서 알몸으로 다른 일병과 맞서는 장면으로 노출 연기까지 감행했다.</p> <p contents-hash="a81647d683573d5c111ac2808e73c26de35f9053e3f914b1388f528cf4edf909" dmcf-pid="Y9ijC26F3C" dmcf-ptype="general">첫 방송 직후 ‘신병’은 OTT 콘텐츠 통합 검색 플랫폼 키노라이츠 순위 1위에 올랐고, 첫 공개 기준 지니TV 오리지널 중 이용률 역대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방송을 시작하자마자 지난 시즌1˙2 또한 차트를 역주행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eebf911ada11c0aea2caf4097c26635c6a16916f82c419c87d2034a2c5ef9ea" dmcf-pid="G2nAhVP37I" dmcf-ptype="general">‘연기돌’을 넘어 ‘믿고 보는 배우’로 확실히 자리매김한 임시완은 올해 말이 필요 없는 메가 히트작 ‘오징어 게임’ 시즌3와 넷플릭스 영화 ‘사마귀’로 글로벌을 제대로 겨냥할 전망이다. 시즌2에서 코인 잘못된 투자로 전 재산을 코인(암호화폐) 유튜버 명기 역으로 등장한 그는 말미 시즌2의 사실상 빌런 역할을 했던 래퍼 타노스(최승현)을 죽여 시즌3에는 어떤 활약을 하게 될지 관심이 모아진다.</p> <p contents-hash="7164a8c4fbf9796ba9af9c3f83fb9f0cc01263e8633a8823ae2248e3fc1406c7" dmcf-pid="HVLclfQ0pO" dmcf-ptype="general">2023년 공개돼 글로벌 흥행에 성공한 ‘길복순’의 스핀오프 영화 ‘사마귀’도 공개한다. 모든 룰이 무너진 살인청부업계에 긴 휴가 후 컴백한 A급 킬러 사마귀 역을 맡아 강렬한 액션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f7cf463de468c22e37b48641e475503e30fd508a3e9520c0509cf8caf6b87704" dmcf-pid="XfokS4xpzs" dmcf-ptype="general">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상계 사랑꾼’부터 ‘모태 솔로’까지…‘상남자’ 손석구의 변신 04-16 다음 니엘, 순정만화 주인공?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