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탱이 맞아" 박슬기 또 욕받이…과잉 반응 논란 [엑's 이슈] 작성일 04-16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wHiD7KGX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5d19f90ac0af38e2d64195c1f06146ecfbc2281a502e1337028aa2172e5b97" dmcf-pid="qrXnwz9H1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xportsnews/20250416073009869bogu.jpg" data-org-width="550" dmcf-mid="pnLzPlWA1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xportsnews/20250416073009869bog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b587cda1665104327a9c9f783434c9f93013d00380f987401ecb3048be011bc" dmcf-pid="BmZLrq2XXE"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방송인 박슬기가 온라인 상에서 경솔한 발언으로 불필요한 오해를 유발하며 누리꾼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이 과정에서 과도한 비난으로 이어지면서, 또 다시 '욕받이' 신세가 됐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p> <p contents-hash="8929c9414f125cb9599a17b6a05c40e285957d8dc0843b9e91084284f132b6fc" dmcf-pid="bO1gsbf5Gk" dmcf-ptype="general">박슬기는 최근 개인 채널을 통해 한 가방 매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돌아가는 비행기 수화물이 0이어서 지금 수화물 180달러 눈탱이 제대로 맞았다. 체크 못한 제 잘못이지만 갈 때는 불포함, 올 때는 포함 티켓을 파는 게 맞냐"며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9748c95219c22af55d8d77f2ee7fd528b2e98d25517c062c41cfe9e5055c952" dmcf-pid="KItaOK41Hc" dmcf-ptype="general">해당 게시글이 화제를 모으고 논란으로 번진 뒤, 박슬기의 인식에 일부 착오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실제 항공사의 수화물 정책이나 구매 조건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채 불만을 드러낸 것. "앞으로는 왕복 수화물 규정 꼼꼼하게 확인해 보고 타야겠다. 다시는 이런 실수 없기를"이라는 글로 상황을 수습하려 했으나, 일부 누리꾼들은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공개적으로 지적하는 건 무책임하다"는 비난을 쏟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9fcd9d76dec3068be8fab44e0ea3af465d78c9e269546ffb9ef8da6747ab4c" dmcf-pid="9CFNI98t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xportsnews/20250416073011302tawf.jpg" data-org-width="550" dmcf-mid="uq4H7AwM5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xportsnews/20250416073011302taw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1a266549f90a3b0b74b8ed92d089c72aa6e400c86b2ea895ff8b0dc53168105" dmcf-pid="2h3jC26F1j" dmcf-ptype="general">박슬기는 그동안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 다소 직설적인 화법과 솔직한 리액션으로 꾸준히 관심과 논란을 동시에 받아온 바 있다. 지난해 과거 한 남자 배우의 실명을 언급하지 않은 채 촬영 현장에서 자신의 매니저를 폭행했다고 폭로해 큰 파장을 일으켰던 바. </p> <p contents-hash="b2cbeefdf17544c14d91509f631c0a91b7ca511b69d117eb13db64a567758688" dmcf-pid="Vl0AhVP3tN" dmcf-ptype="general">실명이 공개되지 않았음에도 온라인상에서는 무분별한 추측과 지목이 이어졌고, 애꿎은 피해자까지 발생하면서 후폭풍은 더욱 커졌다. 박슬기 역시 논란 이후 경솔했던 언행에 대해 반성하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7a1da8d4bb030b72650dc4681e4f562052de561e396f57508851435d5f60b583" dmcf-pid="fSpclfQ0Ya" dmcf-ptype="general">여기에 이번에도 "눈탱이 맞았다"는 표현이 자극적으로 받아들여지며, 과잉 반응 논란과 함께 경솔함에 대한 피로감까지 겹쳐진 모양새다. </p> <p contents-hash="0a153b28e60ee3397ffa89c5d8eb6d9400e2f6a3f8c5a43ffeeb759ab2e585d1" dmcf-pid="4vUkS4xpXg" dmcf-ptype="general">동시에 박슬기를 과도하게 비난하거나 공격적으로 몰아가는 일부 여론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개인의 실수에 비해 지나친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는 지적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e653691a6d253401e84eced438c7e8a0177d5d10fab2b69a152792349edaea" dmcf-pid="8TuEv8MU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xportsnews/20250416073012818ufnx.jpg" data-org-width="645" dmcf-mid="736T3oA8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xportsnews/20250416073012818ufn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c6b1dfcecd93725b0f40875cc764260ec3c4ee8d299e2b8f7dc5530b1d3bace" dmcf-pid="6rXnwz9HYL" dmcf-ptype="general">꼭 부정적인 반응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일부 누리꾼들은 "박슬기 덕분에 수화물 규정에 대해 생각하게 됐다" "박슬기가 제대로 확인하지 못 한 부분도 있지만 충분히 실수할 수 있는 티켓 판매처 꼼수 운영이 잘못됐다" "경솔하긴 했지만 그렇게까지 욕 먹을 일인지는 모르겠다" 등 박슬기를 이해하는 반응, 지나친 비난을 경계하는 의견 등을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b3e787d86e7604a6f6362300ba423d2815303a3d436cfe6ae75be731f24cba8d" dmcf-pid="PmZLrq2XXn" dmcf-ptype="general">나아가 박슬기가 이번 논란을 통해 또 한 번 깨달음을 얻고, 앞으로는 더욱 신중한 태도로 대중과 소통하길 바라는 목소리도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b72b7e6c57635634fd12089a7b3b739cab7dde04b44e9a6fb563f2b1a2985851" dmcf-pid="Qs5omBVZGi"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개인 채널 </p> <p contents-hash="77b3c358d3c6259697ace4b8bfbb2928615e4fd28587630307735adb32415ae3" dmcf-pid="xO1gsbf5YJ" dmcf-ptype="general">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진 스님 "MZ 스님들 때문에 욱...세대차이 힘들어" (돌싱포맨)[전일야화] 04-16 다음 ‘의료 파업 여파’ 잠재운 고윤정의 호연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