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전국·장애인체전 손님맞이 결의대회' 개최 작성일 04-16 10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숙박업 종사자, 쾌적·안전 숙박환경 조성 다짐</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4/16/0008194984_001_20250416074213749.jpg" alt="" /><em class="img_desc">15일 부산시청에서 숙박업 종사자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숙박환경 조성을 다짐하고 있다.(부산시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부산=뉴스1) 손연우 기자 = 부산시는 15일 부산시청에서 사단법인 대한숙박업중앙회 부산시지회와 함께 '2025년 전국(장애인)체전 손님맞이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br><br>이번 결의대회는 올해 부산에서 열리는 제106회 전국체전과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앞두고 쾌적하고 안전한 숙박환경 조성과 합리적 가격의 숙박시설 제공을 다짐하고자 마련됐다.<br><br>이 자리에서는 450여 명의 숙박업 종사자가 참석해 결의문을 낭독하고 구호를 외치는 시간을 가졌다.<br><br>시는 이번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부산을 방문하는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다시 찾고 싶은 부산'이 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한다는 계획이다.<br><br>이소라 시 시민건강국장은 "올해 부산에서 펼쳐지는 전국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깨끗하고 편안한 숙박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br>올해 전국(장애인)체전은 2000년 제81회 전국체전 개최 이후 25년 만에 부산에서 열린다. 제106회 전국체육대회는 10월 17부터 23일까지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등 82개 경기장에서 50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10월 31일부터 11월 5일까지 6일간 38개 경기장에서 31개 종목으로 펼쳐진다. 관련자료 이전 "냄새 지독" 상대 막말에 '대인배' 반응한 女선수 04-16 다음 '에이스' 신유빈, 미국의 아미 왕에 3대 1 승리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