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현, 누적 연봉 237억… “은행 이자만 받아도 사업보다 많아” (‘살아보고서’) 작성일 04-16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qrkXeLKs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761be9da3468eaf758859856dbf257f97ef19150e5ed427e1d34e847cda29c" dmcf-pid="WBmEZdo9O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ilgansports/20250416074129512gkmb.jpg" data-org-width="800" dmcf-mid="x9IrtnNfD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ilgansports/20250416074129512gkmb.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faf3395d18bfc6010933b97961a6ddea58b322a78709b2d944c1572549d6221" dmcf-pid="YbsD5Jg2Ou" dmcf-ptype="general"> <br>‘살아보고서’ 김병현이 햄버거 집에 이어 새로운 해외 사업 구상에 나선다. <br> <br>16일 오후 10시 20분 방송하는 MBN·MBC드라마넷 예능 ‘살아보고서’ 4회에서는 30년 야구 인생에 마침표를 찍고 요식업에 뛰어든 김병현이 ‘살아볼 의뢰인’으로 등장해, 새로운 해외 사업을 위한 ‘맞춤형 시장 조사’를 의뢰하는 현장이 공개된다. <br> <br>이날 김병헌은 MC 김성주, 이지혜, 제이쓴과 스튜디오에서 반갑게 인사를 나눈다. 제이쓴은 “아직도 기억나는 게, (김병현의) 누적 연봉이 237억 원이라고”라며 그의 화려했던 과거사를 언급한다. 이에 김병현은 “아마추어 계약금으로는 아직 기록이 안 깨졌다”고 인정한다. 그러자 이지혜는 “은행 이자만 받아도 햄버거 사업보다 많을 것 같다”는 돌직구를 던진다. 김병현은 당황하면서도 “야구 말고 다른 것에 도전하고 싶었다”고 사업에 대한 진심을 내비친다. 하지만 이지혜는 “오늘 의뢰 내용이 아내와 합의되신 거냐?”며 날카롭게 묻고, 김병현은 “아내 얘기는 안 하면 안 되겠느냐”고 다급히 부탁해 ‘웃픔’을 안긴다. <br> <br>그런가 하면, 김성주는 “요식업부터 패션 사업까지, 해외 사업을 늘 생각하고 있다”고 은근슬쩍 사업 야망을 드러낸다. 이에 이지혜는 “김병현과 동업한다고 하면 아내가 허락할 것 같은지?”라고 돌발 질문하는데, 김성주는 “막역한 사이지만, 아내가 김병현의 사업 능력을 매우 불신한다”고 솔직 발언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킨다. <br> <br>과연 김병현이 해외 진출을 노리는 시장이 대만과 캄보디아 중 어디일지, 그의 선택은 16일 오후 10시 20분 방송하는 MBN·MBC드라마넷 ‘살아보고서’ 4회에서 공개된다. <br> <br>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민영, 7조 모았다더니…이사한 새 집 공개 "'솔로라서' 출연료 얼마길래" 04-16 다음 ‘6시 내고향’ 김정연, 서산 어르신들과 훈훈한 팬미팅 현장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