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 캄보디아 외식 사업에 관심 "韓보다 많이 남아" (살아보고서) 작성일 04-16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bNFxvGk5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2a9e0514ee07425c12b6a4f649e17e8a714e85cb09c2307b05ed3cfabf33d9" dmcf-pid="2Kj3MTHE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xportsnews/20250416080646648eaxp.jpg" data-org-width="550" dmcf-mid="bpgZ8CTN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xportsnews/20250416080646648eax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856f26527180139bbce7ae0d008b285268a037d6c33c53eb13e73930676fd23" dmcf-pid="V9A0RyXDtz"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김성주가 한식이 고급 음식으로 주목받는 캄보디아 외식 사업 진출에 관심을 보인다.</p> <p contents-hash="6cada34a022fad90d89bdcd4a7829a2722d360fbcc9d4aba7833df7a83565dcb" dmcf-pid="f4D7iHtsH7" dmcf-ptype="general">16일 방송하는 '살아보고서' 4회에서는 야구계의 살아있는 전설 김병현이 '살아볼 의뢰인'으로 등장해 해외 사업 성공을 위한 ‘맞춤형 가이드’를 청하는 모습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7d3bfa3a97ae7b2df53c60f60b4e0ab6af51638e36d608bd2f331548df4c35b1" dmcf-pid="48wznXFOXu" dmcf-ptype="general">이날 김병현은 햄버거에 이은 새로운 사업으로 해외 진출을 꿈꾸며 “한국과 가깝고 비자 규제 등의 외국인 사업 제약이 적은 곳”을 조건으로 시장 조사를 의뢰한다. 이에 제이쓴은 1년 만에 외국인 관광객이 22%나 급증하며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캄보디아를 자신 있게 추천한다. 현지 생활 12년 차이자 가수로 활동 중인 황후인이 '살아본 가이드'로 나서 캄보디아 외식업계를 샅샅이 파헤친다. </p> <p contents-hash="53e6d60fb031a18fd22efeceb36831e0327b78c39f296f6d5342a4ce4ba8a753" dmcf-pid="86rqLZ3IGU" dmcf-ptype="general">첫 타자로 메콩강 옆에 위치한 17년 된 수제버거집이 등장해 ‘버거집 사장’ 김병현의 취향을 저격한다. 시선을 사로잡는 서양식 인테리어와 현지인 입맛에 맞춘 강한 양념이 식당의 인기 비결이라는 설명에, 김성주는 “현지인의 입맛을 맞출 수 있겠냐”고 묻고, 김병현은 “5년 동안 햄버거 식당을 하면서 쌓은 노하우가 있다”고 똑부러지게 답한다. 이어 캄포디아 핫플 코노레아 야시장으로 향하자, 떡볶이를 팔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직접 맛을 본 황후인은 “냄새도 맛도 한국 떡볶이와 비슷하다”고 놀라며 현지에서도 통한 한국의 매운맛을 인증한다. </p> <p contents-hash="1a6af5bcae88ab30a95a1d8e2d0513632a91a929ba99ec6cab22583d3f2300a1" dmcf-pid="6PmBo50Ctp" dmcf-ptype="general">다음으로 황후인은 캄보디아에서 창업한 한국인 사장님들을 찾아가 성공 노하우를 전수받는다. 한 달 매출 4천만 원인 한국식 중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사장님은 “3~4년 교육을 거친 현지인 직원들과 함께 일하고 있다. 처음에는 월급 30불(4만 원)에서 시작해 지금은 200불(29만 원) 정도”라며, 경쟁력 있는 인건비를 장점으로 꼽는다. </p> <p contents-hash="f3a4af524925b342e47e118c7d6988c5c0cce9de03e6244e477aa4264460be62" dmcf-pid="PQsbg1phY0" dmcf-ptype="general">인건비가 낮은 반면에 음식 가격은 짜장면이 8천 원, 삼선짬뽕은 1만 1천 원으로 우리나라와 비슷한 수준이어서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에 제이쓴은 “현지에서는 한식이 고급 음식으로 취급 받고 있어서 맛만 잘 지키면 물가보다 비싼 가격도 책정 가능하다”며, “비싼 가격에도 한류 덕에 사 먹는 분들이 많다”고 귀띔한다. 이를 들은 김성주는 “인건비와 재료비는 싼데 (음식) 가격대는 더 비싸니까, 한국보다 훨씬 많이 남겠다”며 급 관심을 보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606015a2f51cf53f8dc82bd0b19cbb9d22fa4ccb2cf9670894e036fb7b02ed" dmcf-pid="QxOKatUl1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xportsnews/20250416080647997hxez.jpg" data-org-width="550" dmcf-mid="K3A0RyXD1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xportsnews/20250416080647997hxe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2170078b2e0b1f9edcc34dba78b373924ff5dc466a586d342f81655bd738b28" dmcf-pid="xMI9NFuSZF"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지혜는 대만살이 8년 차 ‘허우영 가이드’와 함께 대만 외식시장 성공 전략을 공개한다. 다양한 한식을 파는 전략으로 현지인 손님 90% 비율을 자랑하는 김밥 카페와 평균 월급이 대기업 부장 정도 되는 고깃집, 하루 평균 매출 45만 원 정도의 오픈 2개월 차 돼지국밥집 등 다양한 식당들의 성공 스토리를 줄줄이 선보여 김병현의 마음을 뒤흔드는 것. 뿐만 아니라, 두 나라의 리얼한 해외살이도 엿볼 수 있어 스튜디오 MC들을 사로잡는다. </p> <p contents-hash="a8933b546b0480305805d9e7a83ea925e125fedeefc7400c80f47812bb9b067e" dmcf-pid="yWVs0gc65t" dmcf-ptype="general">우선 허우영은 “(대만엔) 부엌이 아예 없는 집도 많다”며 작지만 알찬 12평 원룸을 선보이고, 황후인은 “프놈펜으로 일하러 오는 직원들을 위해 숙식 제공은 기본”이라며 코로나 시절 직원들을 지킨 부모님의 사연으로 뭉클함마저 안긴다.</p> <p contents-hash="13ccc0f97c4f5c52c20674153647eb507943da558f231c0acbf679b52f4688c6" dmcf-pid="W6rqLZ3I51" dmcf-ptype="general">글로벌 외식 시장을 향한 김병현의 야망이 대만과 캄보디아 중 어디로 향할지 궁금해지는 MBN·MBC드라마넷 ‘살아보고서’ 4회는 16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73d0cf3912c7ee7856f75a4868527d3acf8b1ad109e71ba3cdb1b51043cb1fe2" dmcf-pid="YPmBo50CY5" dmcf-ptype="general">사진 = MBN, MBC드라마넷, 엑스포츠뉴스DB</p> <p contents-hash="78d0df1d28ead479c3667b0836cbb4455d5ec854ec7d2a6abb3bf1cf25a361b8" dmcf-pid="GQsbg1phYZ" dmcf-ptype="general">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광희, 먹뱉 논란 터지나… 윤두준도 지적 (‘케이밥’) 04-16 다음 물오른 NEXZ(넥스지), 'O-RLY?'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