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나이프' 작가 “한 화면에서 박은빈·설경구를…믿기지 않아” 작성일 04-16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zlxUNEQ7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7213fcfe22d9c6288b8b2d8e9531f0480c1dfb6761e21ef4e52a18bf9330c2" dmcf-pid="WzlxUNEQ7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이퍼나이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JTBC/20250416081459017tdmo.jpg" data-org-width="560" dmcf-mid="xqtj8CTNz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JTBC/20250416081459017tdm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이퍼나이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ad2b1d37cfdbdc8c2ff7eeb4b2f2b33543ae27860a2077e7e5707a99896fdb1" dmcf-pid="YqSMujDxum" dmcf-ptype="general"> 디즈니+ 시리즈 '하이퍼나이프' 측이 각본을 쓴 김선희 작가의 인터뷰를 16일 공개했다. <br> <br> 김선희 작가는 “캐스팅 소식을 듣고는 너무너무 좋았다. 한 화면에서 둘을 볼 수 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았다”고 밝혔다. <br> <br> 그러면서 “결과물은 상상했던 것보다 더 좋았다. 제가 머릿속에서 그렸던 세옥과 덕희보다 훨씬 매력적이고, 강렬한 느낌을 받았다. 실제로 캐스팅 이후 쓰인 대본들은 두 배우가 본래 가지고 있는 이미지들에 역으로 영향을 받아 쓰였다는 사실을 말씀드리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br> <br> 박은빈과 설경구를 비롯해 박병은, 윤찬영 등의 출연진에 관해서도 “배우들 모두 캐릭터와 찰싹 달라붙은 것처럼 연기해 주셔서 다른 이미지를 떠올릴 틈도 없었다. 배우들이 해석한 캐릭터를 보는 재미가 컸고, 그게 너무 잘 맞아떨어졌다고 생각한다. 박은빈의 껄렁한 제스처와 표정, 설경구의 세옥이를 대할 때만 나오는 친구 같은 바이브, 박병은의 툭툭 나오는 능청스런 코믹함, 윤찬영의 순진하면서도 어수룩한 표정 등 많은 부분에서 색다른 매력을 느꼈다”고 전했다. <br> <br> 또한, 김 작가는 “이런 캐릭터와 이야기가 과연 받아들여질까, 걱정도 되고 많이 불안했었는데, 다행히 좋은 면을 봐주셔서 너무 감사해하고 있다. 시청자분들의 반응을 보며 저도 정말 행복했다”는 종영 소감을 남겼다. <br> <br> '하이퍼나이프'는 과거 촉망받는 천재 의사였던 박은빈(세옥)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스승 설경구(덕희)와 재회하며 펼치는 치열한 대립을 그린 메디컬 스릴러로, 디즈니+에서 모든 에피소드를 확인할 수 있다. <br> <br>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5월 17일 개봉…북미보다 한 주 빠르다 04-16 다음 ‘문화재 못질 논란’ 서현 옥택연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6월 첫방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